군위나루봉사단,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군위나루봉사단(단장 김만훈)은 지난 10일 군위읍, 우보면, 의흥면의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는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봉사단원 약 10명이 참여하여 군위읍 3가구에 1,200장, 우보면 2가구에 1,000장, 의흥면 2가구에 1,000장, 총 3,2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김...
포항시, ‘코로나19’ 진단검사 더 빨라진다
- ‘코로나19’ 2차 대유행 대비, 국립포항검역소와 긴급검사 협조·신속 대응키로
▲ 코로나 검사방안 토의
포항시는 31일 ‘코로나19’의 2차 대유행에 대비하여 국립포항검역소와 긴급간담회를 갖고 지역의 코로나19‘의 긴급검사를 국립포항검역소에서 대행하기로 합의했다.
이강덕 시장과 황영원 국립포항검역소장을 비롯하여 남·북구보건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포항시와 국립포항검역소가 협조체계 구축으로 응급환자는 물론 공무원, 경찰, 소방 등 긴급검사를 필요로 하는 시민들에 대한 긴급검사를 통하여 ‘코로나19’ 확산에 신속하게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포항시는 그동안 별도의 ‘코로나19’ 전문 검진기관이 없어서 하루 2차례 보건환경연구원(영천시)과 수탁기관(인천시)에 검사를 의뢰하는가 하면, 긴급검사가 필요할 경우에 검사기관과 거리가 멀어서 검사결과가 지연되는 등 불편한 점이 많았다.
국립포항검역소는 앞서 지난 7월 14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코로나19’ 검진기관으로 지정된 데 이어, 원심분리기와 PCR(중합효소연쇄반응검사) 검사 등 ‘코로나19’ 검사시스템을 구축하고 하루 2차례에 걸쳐 24건의 긴급검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앞으로 원심분리기(36홀)를 추가하여 60건의 긴급검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강덕 시장은 “국립포항검역소가 ‘코로나19’의 2차 대유행에 대비해 지역사회의 감염을 차단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해준 데 감사한다.”면서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데 전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항뿐만아니라 대한민국 전체가 코로나19로 부터 안전할수 있도록 전국민이 함께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할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군위나루봉사단,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군위나루봉사단(단장 김만훈)은 지난 10일 군위읍, 우보면, 의흥면의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는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봉사단원 약 10명이 참여하여 군위읍 3가구에 1,200장, 우보면 2가구에 1,000장, 의흥면 2가구에 1,000장, 총 3,2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아이들의 꿈을 위해 함께해요’… 은평구, 인라인 롤러스케이트·안전장비 기부 캠페인 추진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가정형편 등으로 체육활동 참여가 어려운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인라인 롤러스케이트 및 안전장비 기부 캠페인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은평구가 지난 2011년부터 운영해 온 인라인 롤러 교실의 취지를 확대한 것이다. 인라인 롤러스케이트는 신체 발달과 균형 감각 향상에 도움이 되는 생활.
성동구,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다. 대상포진은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수두 발병 이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재활성화되며 발생하는 질환.
성동구, ‘행복경영 시즌5’로 상생하는 직장 문화 강화
성동구가 직원 후생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경영 시즌5’를 추진한다. 구는 2022년부터 노사 공동으로 40여 개 사업을 진행해 생일자 휴가, 예방접종 지원, 자동육아휴직제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해 왔다.올해는 시간외근무수당 연가 전환, 당직 근무 여건 개선, 모션데스크 지원 등 9개 신규 사업을 도입해 직원 체감 .
불안은 끄고 안심은 켜다! ...송파구 ‘여성안심귀갓길’ 전면 재정비
송파구가 구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15개 구간을 현장 점검하고 방범 인프라를 보강했다. 구는 노후·기능 저하 시설 29개소를 정비하고, 시인성 낮은 노면 표시, 112 안내표지판 교체, 솔라표지병·고보조명 신규 설치 등을 추진했다.또 경찰서와 협업해 특별 순찰을 강화하며 범죄 예방 밀도를 높..
연간 31만 명 줄 잇는 송파책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첫 쾌거!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송파책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관 이후 처음으로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하며, 박물관으로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한 것이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26조에 따라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