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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해라! 대한민국’이벤트 통했다... 흥국화재 대상 수상
  • 추현욱 사회2부 기자
  • 등록 2020-11-13 17:14:39
  • 수정 2020-11-14 11: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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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총 4개 SNS채널 성공적 운영
  • 변화된 콘텐츠로 ‘언택트’선도, 고객과 소통 효과 극대화
  • 명성국 상무, “트렌드를 반영한 SNS채널 운영으로 고객과 공감할 수 있는 친근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

▲ 좌측부터 흥국화재 디지털혁신팀 서충환 팀장, 흥국화재 마케팅실 명성국 상무, 국민의힘 이영 국회의원, 한국인터넷소통협회 박영락 협회장, 흥국화재 디지털혁신팀 오빛나 대리, 김아랑 랩장 (사진= 흥국화재 제공)



흥국화재(주)의 대표 캠페인 ‘흥해라! 대한민국’과 4개의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발행되고있는 정기 콘텐츠들이 고객과 일상 소통을 진행하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결과로서 소비자 호응도 1위의 흥국화재(대표이사 권중원)가 지난 1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3회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시상식에서 손해보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한 이 행사는 공공기관과 기업의 인터넷 ‧ 소셜 소통지수 등 SNS 활용 현황을 평가해 우수기업 및 공공기관에 상을 수여하는 것이다.

흥국화재는 인터넷 소통지수와 소셜소통지수, 고객 만족도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고객과 적극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을 활용한 점과 코로나 19 위기에 희망을 전하고 응원하는 ‘흥해라! 대한민국’이벤트 등을 SNS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공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흥해라! 대한민국’ 캠페인은 코로나 19로 침체된 사회 분위기를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흥이 넘치는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진행하는 SNS채널 캠페인으로 지난 6월 1차 캠페인 ‘퇴근길 선물’ 에 이어 현재 2차 캠페인 ‘흥춘문예’를 11월 19일까지 진행한다.

흥국화재 SNS채널은 고객에게 ‘더 행복한 내일을 위한 오늘의 기회’를 콘셉트로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총 4개의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지난 10월 발표된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손해보험사 8곳 중 흥국화재가 소비자 호감도 1위를 기록한 바도 있다. 이 조사는 지난 7월23일부터 9월24일까지 2개월간 뉴스를 비롯해 커뮤니티, 블로그, 카페, 유튜브, 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지식인 등 12개 채널의 22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흥국화재 마케팅실장 명성국 상무는 “코로나 19라는 어려움 속에서 공감과 참여를 끌어 낸 온∙오프라인 통합 캠페인 ‘흥해라! 대한민국’이 흥국화재의 대표 캠페인으로 자리잡았고, 총 4개의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발행되고있는 정기 콘텐츠들이 고객과 일상 소통을 진행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트렌드를 반영한 SNS채널 운영으로 고객과 공감할 수 있는 친근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태광그룹 계열의 손해보험 회사인 흥국화재(주)는 1948년 대구 지역의 사업가들이 모여 고려화재해상보험으로 설립했다. 초기에는 친목형 기업으로 출범했으나 1959년 김성곤이 최대주주가 되어 쌍용그룹 계열사로 자리잡았다. 1962년 서울화재해상보험을 흡수합병했으며 1974년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했다.

1970년대 후반 전산화 5개년 계획에 착수하며 1979년 일본 도쿄해상과 자본참여 합작계약을 맺었고 1983년 정부의 자동차보험 다원화 정책에 따라 자동차보험업에 진출했다. 1992년 영국 런던사무소를 열었으며 1994년 쌍용화재(주)로 사명을 변경했다.

2002년 쌍용그룹에서 계열분리되어 중앙제지로 인수된 후, 2003년 자동차보험 브랜드 '마이카자동차보험', 2005년 인터넷 자동차보험 '이유다이렉트'를 출시했다. 2006년 흥국쌍용화재로 사명을 변경했고 2009년 흥국화재(주)로 사명을 다시 변경했다.

출처: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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