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우 제주시장은 금일 오후 2시‘제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 통합센터’를 방문 센터 관계자를 격려하고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안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 센터장(센터장 홍석윤)을 비롯한 사업 관련 관계자들을 만나 지난해 여성가족부 주최‘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센터 관계자들에게 그간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센터 운영 및 관련 서비스 제공 전반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제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기존에 가족의 유형별로 이원화되어왔던 가족지원서비스를 금년부터 가족 유형에 상관없이 맞춤형으로 통합센터에서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아이돌봄서비스와 공동육아 나눔터 운영을 통해 양육자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고, 양육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안동우 제주시장은 “통합서비스 제공으로 가족 서비스 정책 수혜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다양한 가족 간 교류 활성화로 다문화가족에 대한 상호문화 존중으로 수용성을 높여 나가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재) 제주가톨릭 아동청소년회에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수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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