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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진서면 익명 기부천사, 10년째 불우이웃 쌀 기부 감동 송 태규
  • 기사등록 2021-01-22 22: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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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진서면에 익명의 기부천사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10년째 쌀 20들이 50포를 기부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익명의 기부천사는 진서면 출신의 사업가로 알려졌으며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해마다 쌀을 기부해 왔다.

 

올해에도 22일 대리인을 통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의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돼 주시기 바란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기부된 쌀은 진서면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할 계획이다.

 

김문갑 진서면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내주신 익명의 기부천사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모두가 함께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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