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이 경상북도와 합동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통합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군위군 제공군위군은 지난 4일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의 체계적인 관리로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합동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통합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2개조 6명으로 구성하여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및 오염물질 무단배출, 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환경기술인 및 운영일지 등 각종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점검했다.
군위군은 점검 결과 폐수배출시설 설치신고 미이행 1건, 방지시설 운영일지 미작성 등 기타 3건으로 총 4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으며, 위반사업장은 고발 및 행정처분, 과태료 등을 부과할 예정이다.
박성근 군위군수 권한대행은 “환경배출업소 배출사업장의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드론, 환경오염 감시체계 구축 등 과학적 감시시스템 구축으로 군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누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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