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군위교육지원청은 8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장, 삼국유사도서관장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함께 ‘2021 학생 중심 미래형 교육과정을 위한 학교 교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새학기를 맞이하여 안전한 학교, 소외 없는 교육으로 학생 중심 미래형 교육과정을 실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한 청탁금지법 준수 및 청렴다짐 서약식을 시작으로 학교 교육 및 행정에 대한 주요 업무 전달과 안전한 교육환경 구축 및 학습격차해소에 대해 집중 토의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학생과 학습지원대상자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 방안과 ‘기후변화와 환경파괴’라는 주제 특강을 통해 학교환경교육의 방향성을 재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장미 교육장는 “코로나 19 상황에서 선제적 대응으로 모든 학생이 안전하게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울산 의료 현안 점검 및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
[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광주·전남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긴밀히 협력”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과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2일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찬성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공동발표문을 채택했다. 이정선 교육감과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시교육청에서 만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 “교육이 광주·전남 행정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