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장미)은 22~24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7개교를 대상으로 칠곡군 지천면에 위치한 대구·경북 영어마을에서 영어체험학습 위탁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어체험학습에 참가한 관내 초등학생의 학습비는 군위군청에서 전액지원하며, 원어민 강사와 함께 생활체험 및 의사소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3일(통학형)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해 감염병 예방 수칙을 최대한 준수하여 안전하게 교과내용 관련학습, 직업관련학습, 세계문화수업 등의 수업으로 교육복지 향상과 글로벌 시대에 맞는 교육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덕섭 교육지원과장은 “향후 지역과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가 되길 바란다”며, 22일 오후 체험학습에 참가한 7개교의 초등교장단과 함께 학생들의 수업을 격려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울산 의료 현안 점검 및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
[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광주·전남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긴밀히 협력”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과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2일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찬성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공동발표문을 채택했다. 이정선 교육감과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시교육청에서 만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 “교육이 광주·전남 행정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