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 삼국유사테마파크. 군위군 제공군위 삼국유사테마파크는 삼국유사테마파크‘2021 컬러축제’를 통해 고객 유치에 나선다. 4월부터 시작하는 컬러축제는 컬러라는 주제를 가지고 알록달록 놀이터와 꼼지락 놀이터로 구분하여 곳곳에 체험프로그램과 더불어 형형색색 봄꽃이 가득하여 아름다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알록달록 놀이터 중 하나인 ‘분필 드로잉’은 세상에서 가장 큰 도화지로 변신한 테마파크에서 분필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체험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마음껏 낙서를 할 수 있어 입장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꼼지락 놀이터는 촉감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으로 한울광장과 해룡놀이터에 설치될 예정이며, 도미노게임과 스트링아트 등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아울러 테마파크 곳곳에 다채로운 꽃들이 채워져 있어서 인증샷을 부르는 삼국유사테마파크이다.
철저한 방역 속에서 운영하는 삼국유사테마파크는 입장객 간 접촉을 최대한 분산시키며 축제를 진행하고 방역지침 준수를 강화하여 입장객이 안심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에서 ‘따로, 또 같이’라는 주제로 비대면 키트프로그램부터 주말프로그램, 그리고 전시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재)군위문화관광재단 장정석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이 안전한 문화 활동을 위해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주민들의 문화의 풍요로움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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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광주·전남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긴밀히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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