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읍 주민자치회(회장 조상칠)는 지난 21일 의성지역자활센터 2층 강당에서 제1차 주민자치회의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이 원하는 것을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는 주민 대표 조직으로, 의성읍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6월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10월 공개모집 및 추첨을 통해 58명의 주민자치회 위원을 위촉한 바 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의 주민공모사업 신청, 의성읍 주차공간 마련, 과속방지턱 완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 후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김주형 의성읍장은 “주민자치회의 성공은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에 달려있다. 의성읍 발전을 위해 적극 앞장 서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향후 주민자치위원들의 목소리에 더욱더 귀를 기울이고 의성읍 주민자치회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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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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