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은 지난 1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안전속도 5030’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홍보와 교통약자 배려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하고 고령운전자를 위한 실버마크도 배부했다.
‘안전속도 5030’이란 보행자 안전을 위해 도심부 일반도로의 제한속도를 50km/h, 주택가 등 이면도로와 어린이보호구역은 30km/h로 하향조정하는 교통정책이다.
郡은 이달 17일부터 의성읍 42개구간, 안계면 33개구간 총 42.57km를 대상으로‘안전속도 5030’을 시행하고, 홍보를 위해 버스정류소 안내단말기(BIT), 농어촌버스 랩핑 광고(20대), 옥외전광판, SNS 등 다양한 수단을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또한, 지난 23일 의성초등학교 앞에서 녹색어머니회 주관으로 군 직원과 경찰, 교통봉사단체 등 30여명이 참여하여‘안전속도 5030 및‘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관련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와 함께, 매년 증가하고 있는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를 최소화하고자 고령운전자에게 양보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기 위해 차량에 부착할 수 있는 실버마크 스티커 1,000매를 제작하여 만65세 이상의 고령운전자에게 배부하였다.
김주수 군수는 "국제적 추세에 부합하는 교통안전 정책인 ‘안전속도 5030’과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문화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의식이 향상되어야 한다”며 “선진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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