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는 《소중한 가족, 오늘 더 사랑합니다》를 표지로 한 시정소식지 「열린제주시」 2021년 5월호(통권 제178호) 8,000부를 발간하여 도내·외에 배포한다.
5월호 <특집>에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제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자기 차고지 갖기 사업에 대한 소개와 제주시문화도시센터 시민파트너의 수눌움 문화도시 만들기 참여 소감, 한라체육관 코로나19 백신접종 진행상황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일과 열정 사이>에서는 한국도서관상을 수상한 우당도서관의 1984년 개관 이래 지역사회 독서문화 발전을 위해 걸어온 발자취를
<알쓸리뷰:제주시>에서는 젊음의 푸르름과 생기발랄함을 입은 제주시 청년몰 리뷰를, <제주사람이 좋다>에서는 제주어 창작합창곡집을 낸 강문칠 작곡가의 인터뷰를 실었다.
<제주다움>에서는 4·3당시 모슬포 주민들을 보호하고 예비검속자 총살명령을 거부한 문형순 모슬포경찰서장, 제주의 독특한 부엌문화에서 탄생한 ‘돔베고기’, 4~5월 감귤밭을 하얗게 뒤덮는 귤꽃에 대해 소개하고 ,
<여행감성>에서는 1970~80년대 제주 문화·예술의 중심지였던 칠성로, 신흥리 새물깍에서 함덕서우봉 해수욕장까지 이어지는 바닷가, 구좌읍 세화리 아끈다랑쉬 오름을 탐방한 감상을 실었다.
<라이프>에서는 잦은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목과 어깨 근육통증 관리법, 천천히 씹어먹는 다이어트법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성남시장 ‘소통 라이브’ 선거법 고발, 경찰 수사 본격화
지방선거가 3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성남시에서 발생한 ‘선거법 위반’ 고발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되었다. 이 사건은 지난해 11월 더불어민주당 측이 신상진 성남시장과 관계 공무원 2명을 고발하면서 시작되었다. 민주당은 신 시장이 진행한 ‘소통 라이브’ 행사에서 허위·과장 홍보를 했다고 주장했다. 특...
걸프 부국, 이란-미국 갈등 속 전쟁 위기 직면
뉴욕타임스는 걸프 부국들이 이란-미국 갈등 속에서 예상치 못한 전쟁 위기에 직면했다고 3일 보도했다.아랍에미리트와 카타르는 미국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보호를 기대했으나, 현실에서는 전쟁 피해를 직접 겪고 있다.걸프 국가들은 미군 기지 허용과 수백억 달러 규모 무기 구매를 통해 방패를 마련했다.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규모 ..
“오늘의 식탁이 내일의 건강 좌우”… 암 예방, 채소·과일 섭취가 핵심
암은 여전히 한국인의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의료 기술이 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암에 대한 불안은 쉽게 해소되지 않고 있다. 전문가들은 암 예방의 출발점으로 일상적인 식생활 개선을 꼽는다.대한암예방학회와 휴롬은 공동 저서 『채소와 과일로 차리는 암 예방 식탁』을 통해 과학적 연구에 기반한 암 예방 식단 가이드라인을 ...
이란 공습 직후 가상자산 대규모 이탈… 거래소 자금 유출 873% 급증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합동 공습 직후 이란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대규모 자금 이탈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알화 가치 급락과 고물가, 서방의 경제 제재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지정학적 긴장까지 고조되자 개인과 기관이 가상자산을 일종의 ‘경제적 피난처’로 활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3일(현지시간) 글로벌 블록.
이란 권력 승계 분수령… 모즈타바 하메네이, 최고지도자 유력 부상
미국의 공습으로 사망한 이란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고 미국 언론이 전했다.뉴욕타임스(NYT)는 3일(현지시간) 이란 당국자 3명을 인용해 최고지도자 선출 권한을 가진 헌법 기구 ‘전문가회의’가 이날 오전과 오후 두 차례 화상회의를 열고 후계 구도를 논의했다고 보...
대한변협·여성변회 전직 회장단, ‘사법 3법’ 거부권 행사 촉구
대한변호사협회 전 협회장 8명과 한국여성변호사회 전 회장 6명이 4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이른바 ‘사법 3법’에 대한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촉구했다. 해당 법안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상태다.이들은 공동 성명을 통해 “법치주의를 훼손할 우려가 큰 사법 관련 3개 법안에 대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