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은 하천 유휴지를 활용하여 잔디광장을 조성한 파크골프를 즐기는 이용객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의성읍의 남대천에 조성된 잔디광장에는 일평균 50명가량의 동호인들이 파크골프를 즐기는 등 이용객들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안계 위천생태하천에도 안계면 외 3개면 지역주민 120명 정도를 중심으로 동호회가 구성‧운영되고 있다.
파크골프는 공원을 이용한 골프의 게임 요소를 결합한 생활스포츠로 운동장비와 규칙이 간단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 전국적으로 동호인들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의성군은 올해 연말까지 비안면에 총사업비 16억원을 들여 파크골프장(36홀)을 조성하는 등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다.
김주수 군수는 “비안파크골프장 조성을 통해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부응함은 물론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체육복지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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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광주·전남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긴밀히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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