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국유사면(면장 권상규)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기관 협력 사업으로 지난 14일 올 초 강풍으로 인해 지붕의 절반이상이 파손된 저소득층 가구에 대해 지붕수리 사업을 실시하여 새 단장된 집을 선물하게 되었다.
이번 사업은 대상자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발생하였고 지붕 수리에 필요한 5백만 원 정도의 비용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던 중 면사무소와 삼국유사면 적십자봉사회가 함께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수차례에 걸쳐 지원을 요청한 결과 지붕수리에 필요한 사업을 지원받을 수 있었다.
이번 사업으로 도움을 받은 대상자는 “비만 내리면 걱정이었으나 이제는 비바람 및 눈보라에도 평온하게 잠을 잘 수 있게 되었다”며 “도움을 준 면사무소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및 삼국유사면 적십자봉사회에도 형언할 수 없이 고맙다”고 거듭 감사를 표했다.
권상규 삼국유사면장은 “이번에 많은 도움을 주신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관 협력 사업을 펼쳐 지역의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울산 의료 현안 점검 및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
[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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