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은 24일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생활을 위해 지역 내 65세 이상 노인대학생 1천172명이 참여하는 ‘2021년 의성군 노인대학’을 개강했다.
이번 노인대학은 청년이룸사회적협동조합(대표 박지혁)에서 수탁 운영하게 되며, 첫 개강 프로그램은 어르신 본인을 사랑하고 삶을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한 ‘행복한 삶’에 대한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밖에도 올해 연말까지 웃음치료 강의, 케이크 만들기, 교양강좌 등 5회에 걸쳐 18개 읍·면별로 진행할 계획이다.
노인대학은 고령화 시대에 소외되기 쉬운 지역노인들에게 건강유지, 자기계발의 기회 제공 등 건전한 여가문화를 향상시킴으로써 노후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김주수 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오랫동안 여가생활을 할 수 없었던 어르신들에게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이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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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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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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