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은 지난 2일 삼국유사 테마파크 내 용담지(수면적 20,000㎡)에 비단잉어 3천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비단잉어는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 제공받은 것으로써 삼국유사 테마파크 방문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국유사 테마파크에서는 비단잉어의 현지 적응 기간을 가진 뒤, 향후 어린이 등 방문객을 대상으로 물고기 먹이주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성근 군위군수 권한대행은 “작년 7월에 개장한 삼국유사 테마파크가 코로나19 팬데믹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많은 방문객이 찾아주고 있다. 양질의 볼거리와 즐길거리 확충으로 방문객들에게 재미와 힐링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울산 의료 현안 점검 및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
[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광주·전남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긴밀히 협력”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과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2일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찬성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공동발표문을 채택했다. 이정선 교육감과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시교육청에서 만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 “교육이 광주·전남 행정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