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은 6월 6일 의성군 충혼탑에서 제66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번 추념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년과 같이 규모를 축소하여 기관단체장,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등 150여명만 참석했으며,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정각 10시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취명에 맞춰 1분간 묵념을 올린 뒤 헌화와 분향, 추념사, 추모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추모헌시는 보훈콘텐츠공모전 당선작인 송우언님의 ‘당신께 바치는 작은 위로’를 전몰군경 유족회원이 낭송했다. 유가족은 헌화ㆍ분향 및 위패실 참배를 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며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김주수 군수는 추모사를 통해 “나라를 위한 희생은 공동체가 함께 책임져야 할 명예로운 일이다. 보훈가족의 소중한 명예를 고양시키는데 더욱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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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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