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은 지난 8일 통합신공항 이전주변지역 주민 복리증진을 위한 지원사업 계획을 수립하고자 ‘통합신공항 이전주변지역 지원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착수보고회는 통합신공항 이전분야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의성군의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계획 수립을 위해 의견을 수렴하고 토론을 진행했다.
또한 이번 용역에서는 이전지원사업비 1,500억+α에 대한 내실 있는 지원계획 수립 △4개분야 19개 세부사업의 타당성 검토 △유사사례분석을 통해 주민 수요 사업을 반영한 주민참여형 지원계획 수립 등을 중점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주수 군수는 “대구시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에 발맞춰 의성군 전역의 주민 복리증진을 위한 지원사업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통합신공항의 성공적인 건설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울산 의료 현안 점검 및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
[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광주·전남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긴밀히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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