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 한국 건설 기능인 협회(이하 한기협)가 지난달 18일 플랫폼 개발 및 서비스 업체 HJN(하자노)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협회회원소속을 중심으로 단위시공 실명제 플랫폼 시범사업의 첫발을 내딛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 스마트산업으로 건설업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스마트폰을 이용 현장 출입 기능인은 본인 인증된 QR코드를 찍어 본인을 증명 하고 시공된 부위 사진을 하수급자 소장한테 보내면 블록체인기술을 이용하여 기능인 협회 서버에 저장 된다. 이 기술을 이용하여 인위적인 데이터를 변조를 막아 현장의 투명성이 보장되는 장점이 있다.
예로부터 공사실명제는 법적으로 실시하고있으나 불특정 많은 시공기능공의 실명제는 스마트폰의 활성화로 이제야 가능해졌다.
한기협은 수 작업으로 타일 시공 실명제를 실시한 바 있다. 그 결과 품질에 대한 기능공 각자의 자존심 문제라 품질확보가 가능하고 만약 하자가 생겼을시 본인이 하자보수를 일과후에 처리하여 공사의 책임감과 안전에 대해서도 능동적인 요구를하여 처리함으로써 일석이조의 효과가 나타났다.
안전에 대해서 첨언하자면 원수급자에대한 책임도 중요하지만 직반장 이나 기능공이 교육을 통해 안전장치에대해 요구하고 처리가 되었을시 작업을 할수있는 시스템의 습관이 중요하다.
한편 이번 시범사업을통해 품질과 안전의 선진국형 모델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울주군, ‘2026년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자 모집
울산 울주군이 농어촌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해 29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2026년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자는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 해당 주택에 거주하려는 자 △농촌지역 거주 또는 거주 예정인 무주택자로서 사업을 통해 건축한 주택에 ...
울주군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29일 울주군의회 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4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최길영 의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울주군의회(의장 최길영)는 29일 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이순걸 군수를 비롯한 집행부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4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최길영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ldqu...
울주군, 겨울방학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실시
울산 울주군이 (사)청소년선도지도회 울주군지부와 함께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28일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인근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 및 캠페인은 청소년의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해..
울주군, 해뜨미 바로-콜센터 상담 20만건 돌파
울산 울주군이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해결을 위해 운영 중인 ‘해뜨미 바로-콜센터’가 개소 이후 상담 건수 총 20만건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2023년 3월 개소한 해뜨미 바로-콜센터는 민원 연결 도중 전화가 끊어지거나 업무 담당자 안내를 위한 불필요한 전화 돌림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소 첫해인 2023년에는 상담건수 5만5.
한화 '천무' ...노르웨이 '3조 수주'
[뉴스21 통신=추현욱 ] 노르웨이가 3조 원대 차세대 장거리 포병 전력으로 한국의 다연장로켓(MLRS) ‘K239 천무’를 낙점했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노르웨이 국방부는 이날 190억크로네(약 2조8000억원) 규모의 차세대 장거리 정밀화력 체계(LRPFS)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
윤준병 의원 대표 발의 민생법안 6건 국회 통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이 대표 발의한 6건의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하면서 농어업 현안을 비롯해 다방면에 걸친 현안 해결로 ‘입법 해결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윤준병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안 중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법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