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아 ...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시청 및 중앙로 문화의 거리에서 중앙로상인회 구역별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의 거리 도시재생 활성화사업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개최된 간담회는 “문화의 거리조성 이후 20년이 지나도록 새로운 변화를 주지 못하고 방치되었던 곳을 도시재생 활성화를 통해 쇠퇴하고 있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상권을 살리고자 하는 이천시의 시정방침에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상인회 대표들은 “문화의 거리 일원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마중물사업에 대한 지역주민 및 상인들의 기대가 큰 만큼 지역주민 및 상인들과 많은 소통을 통해 누구나 찾고 싶고 시민들의 휴식처가 될 수 있는 곳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건의 하고, 곧이어 진행된 현장설명회에서는 중앙로 문화의 거리 구석구석을 돌면서 구역별 필요사업들에 대해 많은 의견들을 교환하는 자리가 되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문화의 거리 도시재생사업은 쇠퇴하고 있는 구도심에 문화를 입히고 잊혔던 역사를 살려내서 우리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것이 그 핵심으로 지역주민과 상인회가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을 통해 문화의 거리를 같이 만들어 나가자고 말하며, 우리시에서 추진 중인 각종 현안사업들에 대해서도 관심과 지지를 해주신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상인회 대표들은 지역상인들과 시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문화의 거리가 지역 상권을 살리고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군위나루봉사단,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군위나루봉사단(단장 김만훈)은 지난 10일 군위읍, 우보면, 의흥면의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는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봉사단원 약 10명이 참여하여 군위읍 3가구에 1,200장, 우보면 2가구에 1,000장, 의흥면 2가구에 1,000장, 총 3,2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아이들의 꿈을 위해 함께해요’… 은평구, 인라인 롤러스케이트·안전장비 기부 캠페인 추진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가정형편 등으로 체육활동 참여가 어려운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인라인 롤러스케이트 및 안전장비 기부 캠페인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은평구가 지난 2011년부터 운영해 온 인라인 롤러 교실의 취지를 확대한 것이다. 인라인 롤러스케이트는 신체 발달과 균형 감각 향상에 도움이 되는 생활.
성동구,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다. 대상포진은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수두 발병 이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재활성화되며 발생하는 질환.
성동구, ‘행복경영 시즌5’로 상생하는 직장 문화 강화
성동구가 직원 후생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경영 시즌5’를 추진한다. 구는 2022년부터 노사 공동으로 40여 개 사업을 진행해 생일자 휴가, 예방접종 지원, 자동육아휴직제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해 왔다.올해는 시간외근무수당 연가 전환, 당직 근무 여건 개선, 모션데스크 지원 등 9개 신규 사업을 도입해 직원 체감 .
불안은 끄고 안심은 켜다! ...송파구 ‘여성안심귀갓길’ 전면 재정비
송파구가 구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15개 구간을 현장 점검하고 방범 인프라를 보강했다. 구는 노후·기능 저하 시설 29개소를 정비하고, 시인성 낮은 노면 표시, 112 안내표지판 교체, 솔라표지병·고보조명 신규 설치 등을 추진했다.또 경찰서와 협업해 특별 순찰을 강화하며 범죄 예방 밀도를 높..
연간 31만 명 줄 잇는 송파책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첫 쾌거!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송파책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관 이후 처음으로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하며, 박물관으로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한 것이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26조에 따라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