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아 ...

유네스코 창의도시 공예분야 의정도시인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제51회 경기도 공예품 대전에서 3년 연속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경기도 공예품 대전”은 1971년부터 정부주도로 실시해온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의 예선으로 대한민국 전통문화의 맥을 잇고 우리나라 공예품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조명하여 실생활과 접목시켜 공예산업의 판로기반 조성하기 위한 공예인들을 위한 축제의 한마당이다.
총 29개 시·군에서 434점의 공예품들이 최종 출품되어 우수성을 겨뤘으며, 우리 이천시는 도자분야 43점, 목칠분야 2점, 종이분야 1점, 기타분야 1점으로 4개 분야 47점의 공예작품을 출품했다.
이중 우리 이천시 나용환 작가(태원요)의 전통 문양을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수금을 이용한 3벌 잡식기법으로 세련미를 더해 높은 평가를 받은 ‘분청모란박지문차도구세트(도자분야)’가 올해 경기도 공예품 대전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금상(김남희 크래프트 김남희), 장려상 3명(오름오르다 박채영, 황우요 신왕건, 고산요 이규탁)을 포함하여 특선 5명, 입선 5명으로 총 15명의 이천시 작가가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이천시는 단체상분야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이라는 결과를 얻어 도지사 상패와 도지사기를 영구히 수여하게 되었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 공예품 대전에 참여하기 위해 참여자 공고를 통해 신청한 공예인들을 대상으로 총 3,000만원 규모의 우수공예품 개발육성 지원 비용을 보조하고 있다. 지원 범위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등의 분야에서 도 대전 출품 공예품 제작에 들어간 설계·디자인개발비, 재료비, 생산비 등의 비용이다.”고 밝혔다.
이렇듯 이천시는 우수공예품 개발육성 지원 사업에서부터 도자클러스터 사업, 국․내외 전시․행사 및 친환경이천도자기 판매촉진 행사 등 공예부분 발전 및 지원을 위한 창의적이고 독자적인 노력들을 지속적으로 기울인 결과, 경기도공예품대전에서 3년 연속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는 괄목할 만한 영광을 안을 수 있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경기도 공예대전에서 3년 연속 최우수를 차지할 수 있었던 것은 유네스코 공예부문 창의도시로서 훌륭한 인적자원 인프라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이러한 성과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공예문화 산업의 발전을 위한 정보공유는 물론 지역 공예인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판로개척과 미래의 공예문화산업 발전에 관한 새로운 역사를 만들 수 있도록 혁신과 도약의 장이 되는 이천시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예품 대전의 특선 이상의 수상작품은 오는 8월 17일부터 개최되는 제51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경기도 대표 작품으로 출품될 예정이다.
군위나루봉사단,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군위나루봉사단(단장 김만훈)은 지난 10일 군위읍, 우보면, 의흥면의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는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봉사단원 약 10명이 참여하여 군위읍 3가구에 1,200장, 우보면 2가구에 1,000장, 의흥면 2가구에 1,000장, 총 3,2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아이들의 꿈을 위해 함께해요’… 은평구, 인라인 롤러스케이트·안전장비 기부 캠페인 추진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가정형편 등으로 체육활동 참여가 어려운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인라인 롤러스케이트 및 안전장비 기부 캠페인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은평구가 지난 2011년부터 운영해 온 인라인 롤러 교실의 취지를 확대한 것이다. 인라인 롤러스케이트는 신체 발달과 균형 감각 향상에 도움이 되는 생활.
성동구,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다. 대상포진은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수두 발병 이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재활성화되며 발생하는 질환.
성동구, ‘행복경영 시즌5’로 상생하는 직장 문화 강화
성동구가 직원 후생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경영 시즌5’를 추진한다. 구는 2022년부터 노사 공동으로 40여 개 사업을 진행해 생일자 휴가, 예방접종 지원, 자동육아휴직제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해 왔다.올해는 시간외근무수당 연가 전환, 당직 근무 여건 개선, 모션데스크 지원 등 9개 신규 사업을 도입해 직원 체감 .
불안은 끄고 안심은 켜다! ...송파구 ‘여성안심귀갓길’ 전면 재정비
송파구가 구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15개 구간을 현장 점검하고 방범 인프라를 보강했다. 구는 노후·기능 저하 시설 29개소를 정비하고, 시인성 낮은 노면 표시, 112 안내표지판 교체, 솔라표지병·고보조명 신규 설치 등을 추진했다.또 경찰서와 협업해 특별 순찰을 강화하며 범죄 예방 밀도를 높..
연간 31만 명 줄 잇는 송파책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첫 쾌거!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송파책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관 이후 처음으로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하며, 박물관으로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한 것이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26조에 따라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