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범군민 추진위원회 발대식 개최
연천군은 1월 9일 군청에서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오디션 공모 선정을 위해 범군민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추진위원회는 24개 사회단체 대표가 참여해 주민 의견 수렴과 공감대 형성, 공모 홍보를 담당한다.정남훈 공동대표위원은 주민참여 체계를 통한 정책 반영의 출발점임을 강조했으며, 연천군 관계자는 생활 SOC ...
▲ 사진=조태용의원 페이스북북한이 지난 11일과 12일, 신형장거리 순항미사일을 시험 발사하여 1,500Km 떨어진 표적에 명중시켰다고 발표했다. 올해 들어 순항미사일 발사만 세 번째로, 정부는 이번에도 발사 사실을 침묵했다. 정부가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알고나 있었는지 의문이다.
북한은 2017년 11월 29일 김정은의 “국가 핵무력 완성” 선언 이후, 우리에게 뒤떨어졌던 단거리 정밀타격능력 강화에 온 힘을 쏟아 왔다. 올해 3월까지 신형 단거리 탄도미사일‧방사포 등 무려 다섯 가지 종류의 단거리 타격 수단을 새로 개발했고 김정은의 전술핵 개발 지시에 따라 핵의 소형, 경량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제 순항미사일까지 갖추게 되면 지상발사 단거리 타격 능력에 관한 한 미국, 러시아, 중국 등이 갖춘 투발 수단을 모두 보유하게 된다. 그럼에도 북한은 여기에 멈추지 않고 현재 건조 중인 신형잠수함에서 발사할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개발까지 나서고 있다.
그동안 개발이 착착 진행된, 우리를 겨냥한 북한의 핵무기 공격 역량이, 이제는 완성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북핵 위협이 ‘명백하고 현존하는 위험’(clear and present danger)이 되어버린 것으로, 이 모든 일은 문재인 정권이 ‘평화놀음’을 벌이는 동안에 일어났다.
국민의힘 조태용 의원실은 "그동안 문재인 정권은 북한의 위협적 행동을 변명해주기에 바빴다. 아마 이번에도 ‘김정은은 참관하지 않았다’느니, ‘순항미사일 발사는 탄도미사일을 규제한 안보리 결의 위반은 아니라’느니,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안 하기로 한 미북 싱가폴 선언 위반이 아니며’, ‘9.19 남북군사합의 위반도 아니라’는 무책임한 말들을 쏟아낼지 모른다"며 "우리를 겨냥한 위협은 커지고 있는데 안보를 책임진 정부가 마치 제3자처럼 행동하며 북한을 두둔해주지 못해 안달하는 모습이다. 우리 국민들이 불안해 할 수밖에 없는 이유"라고 꼬집었다.
조 의원실은 "상대의 말보다 행동을 봐야 한다는 것은 안보의 상식이다. 엄혹한 경제난 속에서도 우리를 위협하는 단거리 핵 타격 능력 증강에 외골수로 매진하는, 북한의 의도와 전략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시급하게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문재인 정권에게, 5천만 우리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책임있는 정부의 자세로 돌아올 것을 엄중하게 촉구한다"고 했다.
의정부미술도서관, 어린이 전시 연계 프로그램 [내 마음의 이불 만들기] 운영
의정부미술도서관은 1~2월 8~12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시 연계 프로그램 ‘내 마음의 이불 만들기’를 운영한다.참여 어린이들은 장미 작가의 ‘이불 시리즈’를 감상하고, 학예연구사와 함께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이불 소품 주머니를 만든다.회차별 12명씩 총 2회, 120분간 진행되며, 신청은 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누리집에서 ...
호원1동, 진플란트치과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지역사회 온정 전해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동장 강성수)는 1월 8일 진플란트치과(대표원장 김훈기)가 취약계층 3가구에 연탄 6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연탄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플란트치과 의료진과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가정마다 연탄을 전달했다. 연탄을 받은 주민.
연천군의회, 새해 맞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실시
연천군의회(의장 김미경)는 지난 9일 청산면 백의리 일원에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연천군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하여, 추운 날씨 속에서도 관내 소외계층 1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는 아흔 세대’ 사업 추진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관내 90세 이상 어르신들을 초청해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는 아흔 세대’ 사업을 진행했다.협의체 위원들은 경로당에서 직접 만든 소불고기, 잡채, 케이크 등을 어르신들과 나누며 장수와 건강을 기원했다.강인옥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고 건강한 생활을 기원.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 전달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1월~2월 두 달간 운영되는 기부 키오스크를 통해 모금됐으며, 신용카드·체크카드·모바일 페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 누구나 소액 기부가 가능하다. 모금된 기부금은 경기 사회..
남양주 다산2동 자원봉사단, 새해 정기회의 개최
남양주시 다산2동 자원봉사단은 9일 주민센터에서 새해 정기회의를 열고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단원 간 결속을 다졌다. 회의에는 신하철 신임 단장과 안상영 동장을 포함한 20여 명이 참석했다.회의 후, 자원봉사단은 황금산 주변 산책로와 녹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신하철 단장은 주민들이 체감하는 봉..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 장애인 꿈나무 우수선수 격려금 전달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는 9일 수석부회장실에서 만 18세 이하 장애인 우수선수 격려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손기남 수석부회장이 장애인태권도 국가대표 정아인 선수에게 직접 격려금을 전달했으며, 윤성한 협회장과 선수 가족이 함께 참석했다.정아인 선수는 2025년 주요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2026년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돼 국제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