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범군민 추진위원회 발대식 개최
연천군은 1월 9일 군청에서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오디션 공모 선정을 위해 범군민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추진위원회는 24개 사회단체 대표가 참여해 주민 의견 수렴과 공감대 형성, 공모 홍보를 담당한다.정남훈 공동대표위원은 주민참여 체계를 통한 정책 반영의 출발점임을 강조했으며, 연천군 관계자는 생활 SOC ...

정부의 방역 방침을 무시한 채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콜라텍, 헌팅포차 등 유흥업소를 불법 운영 또는 출입하다 감염병예방법을 위반한 사례가 올해 들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낮은 과태료 등 약한 처벌 탓에 불법 유흥업소 영업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보건복지위, 목포시)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최근 2년간 불법 유흥업소 운영 단속 실적’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가 처음 발생한 작년부터 올해 8월말까지 총 13,682명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보면, 집합금지·제한 위반자가 9,079명이고, 유흥업소 내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단 작성 등 방역지침 위반자가 4,603명이었다.
특히, 올 8월까지의 감염병예방법 위반자는 작년 대비 7배 이상 증가했고, 작년 같은 기간 대비 29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8월말 414명에 불과했던 위반자는 12월에 1,613명으로 급증했으며, 올해는 8월말까지 1만 2,059명을 기록했다. 이러한 흐름은 올 연말에도 계속 이어져 위반자 수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이에 대한 적절한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유흥업소 불법 영업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유지하고 있던 수도권에서 대부분 이뤄졌다. 올해 8월말까지 지방청별 감염병예방법 위반자는 서울청이 4,905명, 경기청이 3,803명, 인천청이 2,528명으로, 수도권에서 총 11,236명이 위반, 전체 위반자의 82.1%를 차지했다.
수사기관의 지속적인 적발에도 유흥업소들의 불법 영업이 근절되지 않는 이유로 터무니없이 낮은 과태료가 원인으로 지적됐다.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에는 300만원, 손님에게는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반복적으로 위반하더라도 이에 대한 징벌적 처벌 규정이 없는 상황이다.
김 의원은 “일부 유흥업소의 ‘배째라식’ 불법 영업은 정부의 방역수칙을 성실히 준수하고 있는 국민들을 우롱하는 것”이라며, “집합금지 명령을 반복적으로 위반한 업소와 위반자에 대해서는 가중처벌 등 불법 영업 근절 위해 처벌 수위를 강화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의정부미술도서관, 어린이 전시 연계 프로그램 [내 마음의 이불 만들기] 운영
의정부미술도서관은 1~2월 8~12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시 연계 프로그램 ‘내 마음의 이불 만들기’를 운영한다.참여 어린이들은 장미 작가의 ‘이불 시리즈’를 감상하고, 학예연구사와 함께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이불 소품 주머니를 만든다.회차별 12명씩 총 2회, 120분간 진행되며, 신청은 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누리집에서 ...
호원1동, 진플란트치과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지역사회 온정 전해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동장 강성수)는 1월 8일 진플란트치과(대표원장 김훈기)가 취약계층 3가구에 연탄 6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연탄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플란트치과 의료진과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가정마다 연탄을 전달했다. 연탄을 받은 주민.
연천군의회, 새해 맞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실시
연천군의회(의장 김미경)는 지난 9일 청산면 백의리 일원에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연천군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하여, 추운 날씨 속에서도 관내 소외계층 1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는 아흔 세대’ 사업 추진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관내 90세 이상 어르신들을 초청해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는 아흔 세대’ 사업을 진행했다.협의체 위원들은 경로당에서 직접 만든 소불고기, 잡채, 케이크 등을 어르신들과 나누며 장수와 건강을 기원했다.강인옥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고 건강한 생활을 기원.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 전달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1월~2월 두 달간 운영되는 기부 키오스크를 통해 모금됐으며, 신용카드·체크카드·모바일 페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 누구나 소액 기부가 가능하다. 모금된 기부금은 경기 사회..
남양주 다산2동 자원봉사단, 새해 정기회의 개최
남양주시 다산2동 자원봉사단은 9일 주민센터에서 새해 정기회의를 열고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단원 간 결속을 다졌다. 회의에는 신하철 신임 단장과 안상영 동장을 포함한 20여 명이 참석했다.회의 후, 자원봉사단은 황금산 주변 산책로와 녹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신하철 단장은 주민들이 체감하는 봉..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 장애인 꿈나무 우수선수 격려금 전달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는 9일 수석부회장실에서 만 18세 이하 장애인 우수선수 격려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손기남 수석부회장이 장애인태권도 국가대표 정아인 선수에게 직접 격려금을 전달했으며, 윤성한 협회장과 선수 가족이 함께 참석했다.정아인 선수는 2025년 주요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2026년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돼 국제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