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나루봉사단,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군위나루봉사단(단장 김만훈)은 지난 10일 군위읍, 우보면, 의흥면의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는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봉사단원 약 10명이 참여하여 군위읍 3가구에 1,200장, 우보면 2가구에 1,000장, 의흥면 2가구에 1,000장, 총 3,2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김...

경상북도와 독도재단(이사장 이철우)은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안동 소재 경북독립운동기념관에서 독도단체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독도수호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결의대회는 고종황제 복장을 한 재현 배우가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를 낭독하는 이벤트로 시작했다. 이어 칙령이 그려진 대형 태극기(가로18m×세로12m)에 참가자 서명 퍼포먼스, 이철우 지사의 독도수호 결의문 발표, ‘독도는 대한민국 땅’ 구호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결의대회는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제정 121주년을 기념해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독도의 영토 주권을 대내외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초 독도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독도 인근 어선전복 사고수습에 총력을 다 하기 위해 독립운동기념관으로 변경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조들의 고귀한 호국의지와 희생정신으로 지켜온 독도를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 영토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일본의 독도 도발에 적극 대응해 나가면서 평화의 섬으로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동두천 보산동, 독거 어르신 위한 ‘주말지킴이 사업’ 실시
동두천시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말 한 끼 식사 제공과 정기 가정 방문을 병행하는 ‘주말지킴이 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 안부 확인과 말벗 지원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도모했다.보산동장은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참여 어르신과 위..
동두천시, ‘책 읽는 가족·다독왕’ 참여자 1월 15일부터 모집
동두천시는 시민들의 독서 생활화를 위해 ‘책 읽는 가족’과 ‘다독왕’ 프로그램 참여자를 1월 15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책 읽는 가족’은 2인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다독왕’은 도서관별로 영유아·초등학생, 중·고등학생, 성인 등 최다 도서 대출자를 선발한다.선정된 참여자는 2월 1일부터...
김포시,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
김포시는 공동주택 입주민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시설 개·보수, 노후 승강기 개선, 안전시설 지원, 경비실 에어컨 설치 등 8개 분야로 총 9억 100만원 규모다.신청은 2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현장 조사와 ..
김포운전면허센터, 개소 1년반만에 8만명 방문 큰 호응
김포운전면허센터가 2024년 개소 이후 1년 반 만에 방문객 7만 9천명을 기록하며 시민 편의를 크게 높였다. 센터 개소 전에는 서울·인천 등으로 이동해야 했던 운전면허 취득·갱신이 지역 내에서 가능해져 이용률이 급증했다.센터는 운양역 인근 도심에 위치해 학과시험장, 교통안전교육장, 접수창구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
여주도시공사, 임직원 플로깅 리워드 지역 환경 기부
여주도시공사가 임직원 150명이 참여한 기후행동 ‘플로깅’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리워드를 여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기부했다. 캠페인은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에서 적립된 금액을 지역사회 환경 보전과 지속가능발전 활동에 환원하는 방식이다.이번 기부는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ESG ...
여주시, 폐건전지 화재 대응 집중 소방합동훈련 실시
여주시가 1월 9일 폐기물종합처리장 내 재활용선별장에서 여주소방서와 함께 폐건전지 화재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리튬계 폐건전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초기 진화, 직원 대피, 실종자 구조까지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유해가스 대응, 구조대 진입 등 실전 같은 협업으로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여.
동대문구, 보훈예우수당·참전명예수당 1월부터 인상…“예우는 생활에서”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 대상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1월부터 보훈예우수당과 참전명예수당을 인상해 지급한다고 밝혔다. 구는 “예우를 말로만 그치지 않고 생활 속 지원으로 이어가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인상 내용은 두 갈래다. 먼저 국가보훈 대상자에게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