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범군민 추진위원회 발대식 개최
연천군은 1월 9일 군청에서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오디션 공모 선정을 위해 범군민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추진위원회는 24개 사회단체 대표가 참여해 주민 의견 수렴과 공감대 형성, 공모 홍보를 담당한다.정남훈 공동대표위원은 주민참여 체계를 통한 정책 반영의 출발점임을 강조했으며, 연천군 관계자는 생활 SOC ...
▲ 사진=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은 19일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산하 '대장동 수사팀' 소속 검사(성명불상)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대장동 수사팀 소속 성명불상의 검사에 대한 고발장을 공수처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피의 사실을 공표하고 공무상 비밀을 누설한 혐의다. 민주당은 해당 검사가 충분한 보강 수사가 요구되는 상황에서 검찰청 내부 절차도 밟지 않은 채 참고인의 진술을 특정 언론사 기자에게 알렸다고 판단했다.
민주당은 피고발인 범죄 행위의 근거로 ‘조선일보’가 19일 보도한 3건의 기사를 제시했다. 해당 기사 3건에는 ‘대장동 일대 아파트 분양을 담당했던 분양 대행업체 대표가 2014년부터 2015년까지 남욱, 김만배 씨에게 43억원을 전달한 사실을 확인했다’는 내용과 함께 “성남시장 재선 선거 비용으로 사용된 것으로 안다”는 내용의 참고인의 진술이 공개됐다.
민주당은 사업 관계자 진술이 터무니없는 허위 사실인 것은 물론 대장동 수사팀 관계자가 고의로 이 후보에게 불리한 내용을 조선일보 검찰 출입 기자들에게 유출한 것이라고 판단했다. 민주당은 고발장에 “각 보도에 따르면 대장동 수사팀 관계자의 의해 핵심 참고인의 생생한 진술이 그대로 유출, 전달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라며 “개발업자 일부가 김만배, 남욱 등에게 43억원을 건넸다는 진술 외 다른 증거를 확인한 바 없고, 공식 절차가 아닌 익명의 검찰 관계자 발로 친분 있는 기자에게 흘리는 방법으로 공표했다”고 서술했다. 이어 “기사에서도 인정하는 것처럼 아직 충분한 보강 수사가 절실히 요구되는 사항이고, 검찰청 내부 절차를 밟지 않은 공표 행위임이 명백하다”라며 “수사과정에서 지득한 비밀은 공개될 경우 수사에 장애를 초래할 수 있어 정당한 공무수행을 위해 기밀성이 유지돼야 하는 공무상 비밀에 해당하는 바 위 성명불상의 행위는 형법상 공무상 비밀 누설죄에 해당한다”고 덧붙였다.
민주당 선대위 법률지원단 관계자는 “참고인의 진술은 터무니 없는 허위 사실”이라며 “특정 후보에게 불리하도록 명백한 허위사실이 담긴 참고인의 진술을 확인도 없이 유출해 부정 보도가 나가도록 하는 행위야말로 선거의 중립성과 대의 민주주의를 해치는 행위다. 선거의 중립성을 해치는 허위 사실 유포 행위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강력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의정부미술도서관, 어린이 전시 연계 프로그램 [내 마음의 이불 만들기] 운영
의정부미술도서관은 1~2월 8~12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시 연계 프로그램 ‘내 마음의 이불 만들기’를 운영한다.참여 어린이들은 장미 작가의 ‘이불 시리즈’를 감상하고, 학예연구사와 함께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이불 소품 주머니를 만든다.회차별 12명씩 총 2회, 120분간 진행되며, 신청은 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누리집에서 ...
호원1동, 진플란트치과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지역사회 온정 전해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동장 강성수)는 1월 8일 진플란트치과(대표원장 김훈기)가 취약계층 3가구에 연탄 6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연탄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플란트치과 의료진과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가정마다 연탄을 전달했다. 연탄을 받은 주민.
연천군의회, 새해 맞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실시
연천군의회(의장 김미경)는 지난 9일 청산면 백의리 일원에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연천군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하여, 추운 날씨 속에서도 관내 소외계층 1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는 아흔 세대’ 사업 추진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관내 90세 이상 어르신들을 초청해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는 아흔 세대’ 사업을 진행했다.협의체 위원들은 경로당에서 직접 만든 소불고기, 잡채, 케이크 등을 어르신들과 나누며 장수와 건강을 기원했다.강인옥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고 건강한 생활을 기원.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 전달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1월~2월 두 달간 운영되는 기부 키오스크를 통해 모금됐으며, 신용카드·체크카드·모바일 페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 누구나 소액 기부가 가능하다. 모금된 기부금은 경기 사회..
남양주 다산2동 자원봉사단, 새해 정기회의 개최
남양주시 다산2동 자원봉사단은 9일 주민센터에서 새해 정기회의를 열고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단원 간 결속을 다졌다. 회의에는 신하철 신임 단장과 안상영 동장을 포함한 20여 명이 참석했다.회의 후, 자원봉사단은 황금산 주변 산책로와 녹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신하철 단장은 주민들이 체감하는 봉..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 장애인 꿈나무 우수선수 격려금 전달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는 9일 수석부회장실에서 만 18세 이하 장애인 우수선수 격려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손기남 수석부회장이 장애인태권도 국가대표 정아인 선수에게 직접 격려금을 전달했으며, 윤성한 협회장과 선수 가족이 함께 참석했다.정아인 선수는 2025년 주요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2026년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돼 국제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