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시가 환경부에서 실시한 2021년도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 평가 결과 동일한 그룹(Ⅱ그룹)에 속해 있는 전국 24개 지자체 중‘최우수 관리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로 인해 속초시는 최우수 관리기관 인증패와 환경부장관 표창, 포상금 1000만원 등을 받게 되었다.
평가대상 시설인 대포공공폐수처리시설은 대포 제1, 2, 3농공단지 입주기업에서 배출되는 각종 오폐수를 유입받아 법적 방류수질 기준 이하로 처리하기 위해 1일 4,000톤 규모로 대포 제3농공단지에 설치된 시설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다수의 수산물 가공업체에서 배출되는 고농도 오폐수를 처리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운영관리 실태 평가 결과 전국 1위의 쾌거를 달성한 만큼, 앞으로도 안정적인 폐수처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울주군의회 최길영 의장, 농업 지원제도 개선 건의에 정부 후속 조치
▲사진제공:울주군의회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정부에 건의한 ‘FTA 고품질 과수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 및 유기질비료 지원제도 개선 촉구 건의문’이 중앙정부의 제도 개선 검토와 후속 절차로 이어졌다. 13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최길영 의장(협의회 울산대표회장·사진)이 발의한 해당 건의문은 지.
목동 여성자율방범대, 저소득 청소년 위해 운동화 후원
대전 중구 목동은 12일 목동 여성자율방범대에서 지역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운동화 구입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경제적 부담으로 새 학기 준비가 어려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홍성옥 대장은 새학기 준비에 어려움이 있는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