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범군민 추진위원회 발대식 개최
연천군은 1월 9일 군청에서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오디션 공모 선정을 위해 범군민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추진위원회는 24개 사회단체 대표가 참여해 주민 의견 수렴과 공감대 형성, 공모 홍보를 담당한다.정남훈 공동대표위원은 주민참여 체계를 통한 정책 반영의 출발점임을 강조했으며, 연천군 관계자는 생활 SOC ...
▲ 사진=연합뉴스 /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와 정의당 심성정 대선 후보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와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6일 만나 제3지대 공조 방안 등을 논의한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중심으로 흘러가는 대선 구도가 새로운 흐름을 맞이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안 후보와 심 후보는 6일 회동을 갖고 공조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국민의당 핵심 관계자는 “안 후보와 심 후보 간 만남이 결정됐다”며 연대를 위한 두 후보의 의견 교환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만남에서 두 후보는 양당 체제 종식을 위한 정치개혁, 이재명-윤석열 후보 관련 특검 도입, 기타 정책 공조 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을 거대양당으로 규정하고 연일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심 후보는 지난 5일 MBN에 출연해 “양당체제가 계속 지속하다 보니까 차악의 선택을 국민에게 강요하고 있는데 우리 국민이 이번 대선만큼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으실 것”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이재명, 윤석열 후보를 향해선 "선진국 같았으면 이 정도의 도덕적 결함과 사법적 문제 의혹만 가지고도 사퇴해야 할 분들"이라고 두 후보를 싸잡아 비판했다.
안 후보와 연대에 대해서는 "정치개혁 분야에서 또는 정치 교체를 위한 다양한 공조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중도공조는 양당체제 종식과 다당제 책임 연정 시대를 열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모색해 보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하지만 단일화에 대해서는 조심스럽다는 입장이다. 심 후보는 이날 방송에서 “(단일화는) 아직 시기상조”라며 “지지자들의 동의와 국민의 격려가 있어야 되는데 안 후보와 저는 노선과 지지기반 차이가 좀 있다”고 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과 단일화를 해 보수 인사로 분류되는 안 후보와 대표적 진보정당 소속인 심 후보 간 이념간극을 메우기 쉽지 않기 때문에 단일화는 힘들 수 있다는 전망이다.
안 후보 역시 지난달 1일 출마를 선언하며 “판을 갈아야 한다”며 양당체제 종식을 주장한 바 있다. 지난달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당과 정의당은 추구하는 철학과 가치지향은 다를 수 있다”면서도 “진실은 정파와 이념을 초월한다. 만나서 허심탄회하게 대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연대 가능성도 열어뒀다.
의정부미술도서관, 어린이 전시 연계 프로그램 [내 마음의 이불 만들기] 운영
의정부미술도서관은 1~2월 8~12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시 연계 프로그램 ‘내 마음의 이불 만들기’를 운영한다.참여 어린이들은 장미 작가의 ‘이불 시리즈’를 감상하고, 학예연구사와 함께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이불 소품 주머니를 만든다.회차별 12명씩 총 2회, 120분간 진행되며, 신청은 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누리집에서 ...
호원1동, 진플란트치과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지역사회 온정 전해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동장 강성수)는 1월 8일 진플란트치과(대표원장 김훈기)가 취약계층 3가구에 연탄 6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연탄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플란트치과 의료진과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가정마다 연탄을 전달했다. 연탄을 받은 주민.
연천군의회, 새해 맞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실시
연천군의회(의장 김미경)는 지난 9일 청산면 백의리 일원에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연천군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하여, 추운 날씨 속에서도 관내 소외계층 1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는 아흔 세대’ 사업 추진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관내 90세 이상 어르신들을 초청해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는 아흔 세대’ 사업을 진행했다.협의체 위원들은 경로당에서 직접 만든 소불고기, 잡채, 케이크 등을 어르신들과 나누며 장수와 건강을 기원했다.강인옥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고 건강한 생활을 기원.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 전달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1월~2월 두 달간 운영되는 기부 키오스크를 통해 모금됐으며, 신용카드·체크카드·모바일 페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 누구나 소액 기부가 가능하다. 모금된 기부금은 경기 사회..
남양주 다산2동 자원봉사단, 새해 정기회의 개최
남양주시 다산2동 자원봉사단은 9일 주민센터에서 새해 정기회의를 열고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단원 간 결속을 다졌다. 회의에는 신하철 신임 단장과 안상영 동장을 포함한 20여 명이 참석했다.회의 후, 자원봉사단은 황금산 주변 산책로와 녹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신하철 단장은 주민들이 체감하는 봉..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 장애인 꿈나무 우수선수 격려금 전달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는 9일 수석부회장실에서 만 18세 이하 장애인 우수선수 격려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손기남 수석부회장이 장애인태권도 국가대표 정아인 선수에게 직접 격려금을 전달했으며, 윤성한 협회장과 선수 가족이 함께 참석했다.정아인 선수는 2025년 주요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2026년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돼 국제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