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전 동구, 수능당일 민‧관‧경 합동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
  • 김순남 사회2부기자
  • 등록 2021-12-08 14:45:05

기사수정
  •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 점검, 가출‧비행 등 위기 청소년 계도 활동 진행 -
  •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대전동구지구위원회,청소년선도순찰대,대전동부경찰서 등 참여 -



▲ 외쪽부터 이나영의원,김순남대장,황인호구청장,김용선회장,이원준위원장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지난 수능 당일 저녁 대전역 인근 번화가에서 민경 합동으로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합동 점검단속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대전동구지구위원회(회장 김용선) 주관으로 대전동부경찰서와 청소년선도순찰대, 구의원 이나영,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다.



점검단속은 수능 당일 청소년 일탈 행위 예방 및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을 목표로 대전역 인근 번화가에서의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 점검, 가출비행 등 위기 청소년 계도 활동이 진행됐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현장에 직접 나와 봉사자들과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함께하며 청소년 육성 지원 및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오랜 기간 꾸준히 활동해 주시는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대전동구지구위원회, 청소년 선도순찰대 등 봉사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동구지구위원회,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지역 청소년 동아리 등 지역의 다양환 청소년 활동 단체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방안 토론,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등 지역 청소년 건전 육성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올해 GTX-A 사실상 모든 구간 개통...운정신도시에서 서울 수서역까지 약 30분 소요 예상 [뉴스21 통신=추현욱 ] 경기도가 교통망 확충을 본격화한다. 특히  오는 6월에는 최고 180km/h 속력으로 GTX-A를 타고 파주 운정중앙역에서 수서, 성남, 용인, 화성 동탄역까지 한 번에 갈 수 있게 된다.현재 파주 운정중앙역에서 서울역까지 21분 소요된다. 고양 킨텍스역에서 서울역까지는 16분 걸린다. 접근성이 편리해 지면서  지난해는 M...
  2. 3선 제한·연임 도전·후보군 압축… 충주·제천·단양, 2026 지방선거 판도 윤곽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충북 북부권인 충주·제천·단양 지역 자치단체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지역별로 무주공산, 현직 연임 도전, 후보군 압축이라는 상반된 상황이 전개되면서 예선 단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충주시장 선거는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직 시장이 출마하...
  3. ‘시총 800兆’ 세계 17위 삼성전자… [뉴스21 통신=추현욱 ] 삼성전자가 시가총액 800조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시가총액 17위를 차지했다. 주가가 연일 역대 최고가를 새로 쓰면서 미국 빅테크 오라클 시총도 제쳤다. 글로벌 투자은행(IB)은 올해 삼성전자 목표가를 최대 주당 20만원까지 열어뒀다. 삼성전자 주가가 15만5000원 수준이 되면 시총 1000조원도 돌파하게 된다.4일 컴퍼니즈.
  4. 국가데이터처, 2024년 기준 한국인 "건강수명 65.5세에 불과!"...기대수명 83.7세 [뉴스21 통신=추현욱 ]1만973명, 1만4884명, 2만1655명. 지난 2024년 사망한 50~54세, 55~59세, 60~64세 사람들의 숫자다. 평균 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른 죽음이다. 대부분은 사고가 아니라, 병이었다. 암이 가장 큰 원인이었고 심장 질환, 간 질환, 뇌혈관 질환도 주요 사망 원인이다.“피곤하다. 쉬고 싶은데 그럴 ...
  5.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구형, 13일로 연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구형이 다음 주 화요일로 연기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13일을 윤 전 대통령 등 8명의 내란 사건 재판 추가 기일로 지정해 결심공판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의 증거조사와 '내란' 특검의 구형도 미뤄지...
  6. 정읍시, 강설 ·한파 예고에 시민 안전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지역에  10일부터 12일까지 예보된 강설과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9일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해 손연국 도시안전국장, 김성익 재난안전과장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해 제설 자재 보관 창고와 한파 쉼터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학수 시장은 제...
  7. 정읍시,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최대 70%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 부담금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전문 양성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아동을 돌봐주는 제도로, 서비스 종류는 ▲시간제 서비스(기본형·종합형) ▲영아종일제 서..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