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아 ...
▲ 사진=국회사진기자단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는 '휴대전화 전면 자유화'를 포함한 '군 장병 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심 후보는 9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현재도 일과 후와 휴일에는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있지만, 훈련소 등 양성기간과 일과 중에는 여전히 사용이 제한된다"며 "군사목적에 위배되지 않는 선에서 양성기간과 일과 시간까지 포함해 휴대전화 사용을 전면 자유화하겠다"고 말했다.
또 "병사와 간부의 차별이 해소된 '평등 군대'를 만들겠다. 병사는 왜 머리 가르마를 탈 수 없나. 두발과 복장에서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겠다"며 "위계에 의한 질서는 근무시간 외에는 적용하지 않도록 바꿔가겠다. 모든 공용시설에서 병사와 간부의 사용 차별을 없애겠다"고 다짐했다.
심 후보는 병사에게 최저임금 수준의 급여를 보장하겠다는 약속도 했다. "내년 예정된 병장 기준 월 67만원의 급여는 2017년 최저임금의 50% 수준에 불과하다"며 "한국형 모병제로 완전 전환하는 2030년대 이전까지 단계적 병사 봉급 인상으로 최저임금을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에는 공무상 상해를 입은 군인이 치료 장소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심 후보는 "모든 군인의 공무상 상해에 대해 완치 때까지 국가가 책임지겠다"며 "군 병원과 민간병원 중 어디에서 치료받을지 환자 본인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현재 하루 1만원인 "병사 1일 급식비를 1만5000원으로 인상해 더이상 부실식단 사진이 언론에 오르내리지 않게 하겠다"며 "훈련소를 포함한 전 병영에 침대형 6인 1실을 적용하고, 1일 7시간 근무 및 일과 후 사생활 보장 정착으로 병사들의 휴식권을 지키겠다"고 고 강조했다.
군위나루봉사단,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군위나루봉사단(단장 김만훈)은 지난 10일 군위읍, 우보면, 의흥면의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는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봉사단원 약 10명이 참여하여 군위읍 3가구에 1,200장, 우보면 2가구에 1,000장, 의흥면 2가구에 1,000장, 총 3,2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아이들의 꿈을 위해 함께해요’… 은평구, 인라인 롤러스케이트·안전장비 기부 캠페인 추진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가정형편 등으로 체육활동 참여가 어려운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인라인 롤러스케이트 및 안전장비 기부 캠페인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은평구가 지난 2011년부터 운영해 온 인라인 롤러 교실의 취지를 확대한 것이다. 인라인 롤러스케이트는 신체 발달과 균형 감각 향상에 도움이 되는 생활.
성동구,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다. 대상포진은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수두 발병 이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재활성화되며 발생하는 질환.
성동구, ‘행복경영 시즌5’로 상생하는 직장 문화 강화
성동구가 직원 후생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경영 시즌5’를 추진한다. 구는 2022년부터 노사 공동으로 40여 개 사업을 진행해 생일자 휴가, 예방접종 지원, 자동육아휴직제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해 왔다.올해는 시간외근무수당 연가 전환, 당직 근무 여건 개선, 모션데스크 지원 등 9개 신규 사업을 도입해 직원 체감 .
불안은 끄고 안심은 켜다! ...송파구 ‘여성안심귀갓길’ 전면 재정비
송파구가 구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15개 구간을 현장 점검하고 방범 인프라를 보강했다. 구는 노후·기능 저하 시설 29개소를 정비하고, 시인성 낮은 노면 표시, 112 안내표지판 교체, 솔라표지병·고보조명 신규 설치 등을 추진했다.또 경찰서와 협업해 특별 순찰을 강화하며 범죄 예방 밀도를 높..
연간 31만 명 줄 잇는 송파책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첫 쾌거!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송파책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관 이후 처음으로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하며, 박물관으로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한 것이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26조에 따라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