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할리스 설 선물세트 3종 / 할리스 제공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2022년 새해를 맞아 커피에 어울리는 디저트와 감성적인 MD를 담은 ‘설 선물세트’ 3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할리스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페어링’ 트렌드에 맞춰 할리스 스틱커피,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디저트, 실용성 있는 MD 등으로 구성된 ‘2022 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이번 선물세트는 ‘올 어바웃 에디션 1호’, ‘올 어바웃 에디션 2호’, ‘밀크 하모니 세트’ 세 가지 구성으로 준비됐으며, 설을 상징하는 복주머니에서 영감을 받아 단아하고 한국적인 컬러를 적용했다.
‘올 어바웃 에디션 1호’는 할리스의 인기 스틱커피인 바닐라 딜라이트, 카페라떼 각 1종과 커피와 잘 어울리는 달콤한 디저트인 밀크 샌드 웨이퍼, 스위티 봉봉 박스로 구성해 소비자들이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새해의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가 인쇄된 SS 컵 텀블러도 포함돼 알찬 구성을 자랑한다.
‘올 어바웃 에디션 2호’는 밀크 샌드 웨이퍼, 스위티 봉봉박스와 함께 할리스 시그니처 아메리카노,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스틱으로 구성됐다. 커피, 차 등 다양한 음료를 즐기기 좋은 모던한 디자인의 도자기 머그와 간식을 플레이팅 할 수 있는 나무 트레이도 함께 있어 홈카페를 즐기는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이다.
‘밀크 하모니 세트’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속형 세트로, 커플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블랙과 화이트의 도자기 머그 2종과 할리스 바닐라 딜라이트, 카페라떼 스틱커피로 구성됐다. 이 세트는 온라인 쇼핑몰, 전국 마트에서 판매된다.
이번 선물세트를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밀크 샌드 웨이퍼’는 얇은 두께의 비스킷 사이에 부드러운 우유 크림을 샌딩한 바삭하고 달콤한 스낵이다. 라떼류의 음료와 잘 어울리며, 개별 포장되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스위티 봉봉 박스’는 아메리카노와 어울리는 초콜릿으로, 속을 가득 채운 달콤한 초콜릿 3구로 구성됐다.
할리스 관계자는 “최근 받는 사람의 취향을 반영한 실용적인 명절선물이 인기다. 이번 할리스 설 선물세트는 설 선물 트렌드에 맞춰 일상에서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했으며, 한국 전통 색상을 패키지에 적용해 은은한 멋을 표현했다”라며, “할리스 설 선물세트로 주변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도 전하고, 설 명절에 가족들과 홈카페를 즐기며 풍성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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