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굽네 제공지앤푸드가 운영하는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대표 정태용)는 불금치킨 출시 후 약 3주 만에 20만개 판매 돌파 기념, 순금 명함을 증정하는 ‘불금러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불금러 인증 이벤트는 새해를 맞아 ‘굽네 불금치킨’에 대한 소비자의 많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준비했다. 불금치킨 주문 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인증 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다.
참여 방법은 공식 인스타그램 ‘The 굽스터’를 팔로우한 뒤, 제품 사진과 함께 영수증 등 주문 내역에 굽네 불금치킨 주문이 표기된 이미지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필수 해시태그와 업로드 한다. 이후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 댓글에 해당 링크를 남기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는 15만원 상당의 순금 명함을 증정하며, ▲불금치킨(20명) ▲바비큐 시카고 딥디쉬 피자(20명) 등 약 1천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2월 8일 이벤트 게시물 댓글을 통해 발표한다.
작년 12월에 출시한 불금치킨은 양념을 버무린 치킨 위에 달콤한 버터갈릭 소스를 뿌려 매운 맛과 달콤함을 모두 느낄 수 있다. 맵달맵달한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아 출시 후 약 3주 만에 2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실제로 “버터갈릭 소스가 치킨 위에 버무려진 양념과 어우러지면서 맛있다”, “매콤달콤하고 고소하며 또 먹고 싶은 맛이다”라며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굽네는 작년 12월 불금치킨 출시 후, Z세대를 타깃으로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12월 신규 모델 차승원이 열연한 광고를 송출해 좋은 반응을 얻어냈으며, 특히 공식 인스타그램 ‘The 굽스터’를 통해 가상 모델인 구울레옹을 내세워 티징 포스터부터 신규 광고, 크리스마스 이벤트 등 Z세대의 눈길을 사로잡는 이색적인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 굽네의 공식 인스타그램은 오픈 한 달 만에 팔로워 2만 명을 빠르게 달성했다. 구울레옹과 함께한 콘텐츠에는 “흥미진진하다”,”다음화 빨리 올려달라” 등 앞으로의 콘텐츠를 기대하는 Z세대의 반응이 계속되고 있다.
지앤푸드 정태용 대표는 “새해에도 굽네에게 보내주는 소비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불금치킨이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특유의 맵달한 맛이 특히 젊은 세대의 입맛을 적중했다”라며, “2022년에 불금치킨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이 예정되어 있으니 앞으로 많은 기대 부탁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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