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전문몰 리씽크(대표 김중우)가 창사 첫 전속 모델로 가수 윤도현을 발탁하고 TV광고를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리씽크는 편안하면서도 대중적인 이미지를 지니고 있는 가수 윤도현의 이미지가 리씽크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해줄 것으로 기대해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현재 윤도현은 JTBC ‘싱어게인 시즌 2-무명가수전’에서 풍부한 리액션과 디테일한 조언을 아낌없이 보여주는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윤도현은 ‘엑스틴(X-teen)’ 세대로 리씽크의 주요 소비 계층과 연령대가 비슷하다. 엑스틴이란 탄탄한 경제력을 기반으로 새롭게 소비 중추 세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4050세대를 뜻한다. 지난해 10월 리씽크의 재구매율은 약 40%를 기록했는데 이 중 약 70% 이상이 40대 이상 소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리씽크는 윤도현과 함께 앞으로 소비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리씽크는 윤도현과 함께한 TV광고 두 편도 선보였다. 재고 상품이 B급 상품이라는 기존의 선입견을 바꾸고, 믿을 수 있는 AS 정책 등으로 신뢰감까지 확보한 리씽크 재고 상품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광고를 제작했다.
첫번째 편에서는 제값 상품과 초저가 상품을 비교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광고 속 사람들은 초저가 제품만 구매하고 제값 상품은 구매하지 않는다. 개봉되지 않은 채 시간이 지나 재고 상품이 된 것을 리씽크가 초저가에 판매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두번째 편은 윤도현이 “박스만 개봉해도 중고 되는데 왜 제 값 주고 사?”라고 물으며 시작된다. 초저가 재고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리씽크의 장점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두 편 모두 마지막에 “크으으으! 리씽크!”라는 대사로 마무리 해 유희적인 요소도 담아냈다. 리씽크의 신규 광고는 TV 공중파 및 케이블, 인터넷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리씽크는 윤도현 모델 발탁 및 TV 광고 공개를 기념해 리씽크 홈페이지에서 오는 31일까지 ‘싱크어게인-무료재고전’ 기획전을 진행하고 최대 100% 할인한다. 100% 할인되는 제품은 최근 부족사태를 겪었던 요소수, 선글라스, 언더아머, 편의점 식품재고 등이다. 이 밖에도 노트북, 스마트워치, 해외 명품 시계 및 해외 유명 패션 브랜드 가방 등을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리씽크 김중우 대표는 “리씽크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전속 모델을 발탁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다양한 환경 보호 운동과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윤도현씨와 함께 리씽크도 환경을 위한 가치소비를 할 수 있는 재고 상품에 대해 널리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리씽크는 다양한 유통 경험과 마케팅 노하우를 기업에 제공해, 기업에는 재고를 신속히 처리하게 하고 소비자들에게는 보다 저렴한 가격에 알뜰 소비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리씽크는 사용한 적이 없는 새상품재고와 사용감이 있는 리퍼재고, 고객변심 단순 반품된 반품재고를 취급하고 있다. 100% 환불 시스템, A/S 최대 2년 보장 등 신뢰를 주는 쇼핑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화 '천무' ...노르웨이 '3조 수주'
[뉴스21 통신=추현욱 ] 노르웨이가 3조 원대 차세대 장거리 포병 전력으로 한국의 다연장로켓(MLRS) ‘K239 천무’를 낙점했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노르웨이 국방부는 이날 190억크로네(약 2조8000억원) 규모의 차세대 장거리 정밀화력 체계(LRPFS)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
윤준병 의원 대표 발의 민생법안 6건 국회 통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이 대표 발의한 6건의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하면서 농어업 현안을 비롯해 다방면에 걸친 현안 해결로 ‘입법 해결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윤준병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안 중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법안은 △「...
충남·대전 통합 명칭 '충남대전통합특별시'…약칭 '대전특별시'
[뉴스21 통신=추현욱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발전특별위원회'는 29일 통합특별시 명칭에 대해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정했다"고 밝혔다.특위 상임위원장인 황명선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이후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히며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고 말했다.통합특별시...
'공연 암표 근절법' 국회 통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으로 암표 거래의 구조적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연 입장권 유통 질서를 바로잡을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행 「공연법」은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한 입장권 등의 부정판매 행위만을 금지하...
정읍시,방문객 급증 전년 대비 32만명 증가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를 찾는 관광객이 대폭 증가하며 지역 관광 전반에 활기가 돌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주요 관광지점 20개소의 총 방문객 수는 약 196만 명으로 집계됐으며,이는 2024년도 164만여 명 대비 32만 명가량 늘어난 수치다. 관광객 증가를 견인한 핵심 지점은 내장산국립공원과 구절초지방정원이었다. 내장.
파주시, 2026년 ‘보훈이음 교육 사업’ 새롭게 시작
파주시는 지난 28일 보훈회관 3층 대강당에서 보훈가족 및 시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 사업인 ‘보훈이음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2024년 4월 신규로 제정된 「파주시 보훈교육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공로를 기리고, 변화하는 보훈 정책과 복지 정보를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