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나루봉사단,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군위나루봉사단(단장 김만훈)은 지난 10일 군위읍, 우보면, 의흥면의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는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봉사단원 약 10명이 참여하여 군위읍 3가구에 1,200장, 우보면 2가구에 1,000장, 의흥면 2가구에 1,000장, 총 3,2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김...
▲ 사진=국회입법조사처국회입법조사처(처장 김만흠)는 2022년 1월 19일(수)「미래 소득보장제도 비교 분석: 기본소득과 안심소득(음의소득세)」라는『이슈와 논점』보고서를 발간했다.
기술 발전과 사회변화에 기존의 복지제도가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지 못하다는 비판이 많고, 이런 상황 속에서 각계에서 미래 소득보장제도 모델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경기도를 중심으로 기본소득(Basic Income)이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되었으며, 한편 국내 일부 연구자들과 서울시를 중심으로 음의소득세(Negative Income Tax)를 활용한 안심소득이라는 대안이 제시되었다.
한편으로 정부는 전 국민 고용보험 적용을 목표로 특수고용근로자, 자영업자 등에 고용보험을 적용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음. 이러한 관점에서 기본소득이나 안심소득같은 새로운 제도를 도입하기보다는 고용보험,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근로장려세제 같은 기존 제도를 보완하여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관점도 있다.
기본소득은 정부가 아무런 조건 없이 모든 국민에게 일정한 금액의 현금을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제도이며, 안심소득은 중위소득 이하 가구에 대해 중위소득에서 부족한 소득의 50%를 차등 지원하는 제도이다.
두 제도는 차이점도 있으나 공유하는 부분이 많고 현 제도에 비해 장점도 있음. 관련 연구가 이제 시작되는 단계인 만큼 앞으로 논의 과정에서 충분한 근거를 확보하기 위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두 제도는 기존 복지제도에 비해 제도가 단순하여 사각지대나 근로의욕 감소 문제가 적고, 행정비용이 적게 든다는 공통점이 있다. 다만 기본소득은 모든 개인을 대상으로 하고 안심소득은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는 차이가 있다.
두 제도의 소득재분배 효과에 대해서는 아직 관련 연구가 많이 축적되지는 않았으나, 현재까지 공개된 연구에 따르면 현 제도보다는 나은 것으로 예측된다. 둘 중 어느 쪽이 더 나은지는 엇갈리는 결과가 제시되고 있다.
앞으로 현 제도 보완과 기본소득, 안심소득 등 새로운 제도 도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선택지들을 놓고 소득재분배 효과, 거시경제에의 영향 등 여러 측면에서 면밀하게 분석할 필요가 있다.
군위나루봉사단,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군위나루봉사단(단장 김만훈)은 지난 10일 군위읍, 우보면, 의흥면의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는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봉사단원 약 10명이 참여하여 군위읍 3가구에 1,200장, 우보면 2가구에 1,000장, 의흥면 2가구에 1,000장, 총 3,2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아이들의 꿈을 위해 함께해요’… 은평구, 인라인 롤러스케이트·안전장비 기부 캠페인 추진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가정형편 등으로 체육활동 참여가 어려운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인라인 롤러스케이트 및 안전장비 기부 캠페인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은평구가 지난 2011년부터 운영해 온 인라인 롤러 교실의 취지를 확대한 것이다. 인라인 롤러스케이트는 신체 발달과 균형 감각 향상에 도움이 되는 생활.
성동구,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다. 대상포진은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수두 발병 이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재활성화되며 발생하는 질환.
성동구, ‘행복경영 시즌5’로 상생하는 직장 문화 강화
성동구가 직원 후생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경영 시즌5’를 추진한다. 구는 2022년부터 노사 공동으로 40여 개 사업을 진행해 생일자 휴가, 예방접종 지원, 자동육아휴직제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해 왔다.올해는 시간외근무수당 연가 전환, 당직 근무 여건 개선, 모션데스크 지원 등 9개 신규 사업을 도입해 직원 체감 .
불안은 끄고 안심은 켜다! ...송파구 ‘여성안심귀갓길’ 전면 재정비
송파구가 구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15개 구간을 현장 점검하고 방범 인프라를 보강했다. 구는 노후·기능 저하 시설 29개소를 정비하고, 시인성 낮은 노면 표시, 112 안내표지판 교체, 솔라표지병·고보조명 신규 설치 등을 추진했다.또 경찰서와 협업해 특별 순찰을 강화하며 범죄 예방 밀도를 높..
연간 31만 명 줄 잇는 송파책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첫 쾌거!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송파책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관 이후 처음으로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하며, 박물관으로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한 것이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26조에 따라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