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피죤2022년 첫 명절 설을 앞두고 대청소를 계획하는 가정이 많다. 하지만 대청소를 할 때 보이는 곳의 먼지를 털어내고 닦아내는 것만으로 어느새 하루가 훌쩍 지나가 정작 숨어있는 묵은 때를 벗기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일상 속 정기적인 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청소의 효율성을 높이고, 숨은 세균까지 간편하게 제거 가능한 ‘범상치 않은 청소템’이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 세탁기 속 세균과 먼지 잡아주는 세탁기 청소템
세탁조는 빨래하면서 나온 오염물질과 물기가 쌓여 세균과 곰팡이가 쉽게 번식할 수 있는 구조임에도 외관으로 묵은 때나 오염물질이 뚜렷하게 보이지 않아 자칫 관리에 소홀하기 쉽다. 하지만 세탁기 속 오염도는 변기보다 약 5배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져 전용 세제와 제품을 통해 주기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죤의 ‘무균무때 세탁조 클리너’는 강력한 세정력으로 세탁기 속 유해균을 99.9% 제거해 평소 놓치기 쉬운 세탁기 위생 관리를 돕는 제품이다. 강력한 세정력은 물론 락스 대신 산소계 표백 성분을 함유해 염소가스가 발생하지 않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찬물에도 쉽게 녹는 액상형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묵은 때 등 오염이 빠르고 간편하게 제거된다. 또한 분말형과 달리 사용 후 내부에 가루가 남지 않아 세탁조를 더욱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
다이소 빙빙볼은 빨래할 때 세탁기에 넣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먼지를 거를 수 있어 주부는 물론 1인 가구 자취생들에게도 선호도가 높다. 세탁기에 빙빙볼을 2~3개 정도 넣고 물 수위를 세탁물보다 한 단계 높이 잡아 돌리면 먼지를 금세 제거할 수 있다. 주기적으로 빈 세탁기에서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 배수관 속 머리카락과 오물 내려주는 배수관 청소템
배수관은 머리카락이나 먼지 등으로 막히기 쉽고 한 번 막히면 큰 공사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에 섬세한 관리가 필요하다. 평소 배수관 전용 세정제로 꾸준히 청소하고 배수구 트랩을 사용하면 배수관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피죤 ‘무균무때 드릴펑’은 싱크대, 세면대, 변기, 배수구까지 꽉 막힌 배수관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전용 세정제다. 초강력 단백질 흡착성분을 함유해 머리카락이나 오물 등으로 막히기 쉬운 배수관을 효과적으로 뚫고 이물질을 빠르게 제거할 수 있다. 금속 부식 방지제의 일종인 규산나트륨이 들어있어 배수관이 상하지 않도록 보호해주며 강력한 살균효과로 악취 제거까지 가능하다.
웅이아저씨 ‘웅이트랩’은 기존 제품보다 악취차단 성능을 월등하게 개선했으며 맞춤 재단이 용이하도록 업그레이드한 배수구 트랩이다. 확실한 악취 차단 효과를 비롯해 빠른 배수 속도와 내구도 또한 고려했다. 배수구의 크기에 맞춰 가위로 재단한 후 장착하면 되기 때문에 폭넓게 적용할 수 있다.
◆ 욕실 안 곰팡이 세균 제거해주는 욕실 청소템
욕실은 물때와 곰팡이가 쉽게 생기고 오물로 인한 악취가 날 수 있어 더욱 신경 써야 한다. 관리가 까다로운 욕실의 찌든 때와 얼룩을 보다 쉽게 제거하고 싶다면 욕실 전용 세정제와 방수 기능의 청소기를 고려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피죤 ‘무균무때 욕실용’은 욕실 전용 세정제로 식중독, 설사 등을 일으키는 유해균만 골라 99.9% 제거하는 살균 세척력이 강점이다. 강력한 세정력으로 오염 부위에 분사 후 닦아만 주면 습한 욕실 안의 물때와 찌든 때, 타일 사이에 끼어있는 곰팡이나 세균을 바로 제거할 수 있다. 사람이나 반려동물에게 해로울 수 있는 락스 성분이 포함되지 않은 약알칼리성 제품으로 해로운 염소가스가 발생할 염려가 없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이랩 ‘오토 클리닝 브러쉬 iR1-ACB’는 강력한 스핀 회전력으로 묵은 때와 찌든 때, 세균, 곰팡이, 물때를 힘들이지 않고 손쉽게 청소해준다. 또한 브러쉬와 스펀지, 양모 등 3가지 청소솔 헤드를 제공해 상황에 맞게 헤드를 교체하며 사용하면 더욱 쉽게 맞춤 청소가 가능하다. AA 건전지를 사용해 선이 없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화 '천무' ...노르웨이 '3조 수주'
[뉴스21 통신=추현욱 ] 노르웨이가 3조 원대 차세대 장거리 포병 전력으로 한국의 다연장로켓(MLRS) ‘K239 천무’를 낙점했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노르웨이 국방부는 이날 190억크로네(약 2조8000억원) 규모의 차세대 장거리 정밀화력 체계(LRPFS)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
윤준병 의원 대표 발의 민생법안 6건 국회 통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이 대표 발의한 6건의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하면서 농어업 현안을 비롯해 다방면에 걸친 현안 해결로 ‘입법 해결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윤준병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안 중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법안은 △「...
충남·대전 통합 명칭 '충남대전통합특별시'…약칭 '대전특별시'
[뉴스21 통신=추현욱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발전특별위원회'는 29일 통합특별시 명칭에 대해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정했다"고 밝혔다.특위 상임위원장인 황명선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이후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히며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고 말했다.통합특별시...
'공연 암표 근절법' 국회 통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으로 암표 거래의 구조적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연 입장권 유통 질서를 바로잡을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행 「공연법」은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한 입장권 등의 부정판매 행위만을 금지하...
정읍시,방문객 급증 전년 대비 32만명 증가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를 찾는 관광객이 대폭 증가하며 지역 관광 전반에 활기가 돌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주요 관광지점 20개소의 총 방문객 수는 약 196만 명으로 집계됐으며,이는 2024년도 164만여 명 대비 32만 명가량 늘어난 수치다. 관광객 증가를 견인한 핵심 지점은 내장산국립공원과 구절초지방정원이었다. 내장.
파주시, 2026년 ‘보훈이음 교육 사업’ 새롭게 시작
파주시는 지난 28일 보훈회관 3층 대강당에서 보훈가족 및 시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 사업인 ‘보훈이음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2024년 4월 신규로 제정된 「파주시 보훈교육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공로를 기리고, 변화하는 보훈 정책과 복지 정보를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