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리씽크재고전문몰 리씽크(대표 김중우)는 리씽크 개봉관 1층에 신선한 커피와 빵을 제공할 베이커리 카페 ‘랩(LAB)’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리씽크가 새롭게 선보인 ‘랩’은 재고 상품에 대한 소비자 경험을 더욱 확장하고 접점을 확대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매장에 방문해 원하는 재고 상품을 발견하고 카페 등 휴식 공간에 오래 체류하며 충분히 리뷰할 수 있도록 했다. 일반적인 제품 위주의 매장을 넘어 카페족들까지 겨냥한 리씽크의 실험적인 공간이다. 리씽크는 랩 오픈을 통해 재고 비즈니스를 더 확장해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매장 뒷편에 마련된 빵공방에서 직접 구워내 갓 만든 따뜻한 빵을 커피·음료와 함께 먹을 수 있다. 식빵과 스콘, 소금빵 등 일반 베이커리 카페에서 발견할 수 있는 빵들을 비롯해 푹신한 구름빵, 아몬드아망, 버터 스카치라떼 등 시그니처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3월부터는 오전 시간대 방문하거나 리씽크 회원 인증시 아메리카노, 라떼 50%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랩에서 사용하는 모든 식재료는 국내 호텔에 납품되는 고급 제품들을 사용했다. 소비자에게 최상의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신선한 재료를 아끼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랩을 오픈한 이후 실제로도 지역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 평균 100명 가량이 방문하고 있으며, 재방문 고객이 많아지면서 카페 이용 고객은 전달 대비 200% 상승하기도 했다.
리씽크는 내부 인테리어도 기존 인테리어 재고 자재를 활용했다. 빵을 진열해두는 공간은 주방 씽크대 수납장 자재를 활용, 페인트칠을 해서 새롭게 만들었다.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버려지거나 낭비되는 자재들을 최소화했다.
㈜리씽크 김중우 대표는 “새롭게 리씽크가 선보인 빵공방 ‘랩’은 재고전문몰로서 소비자에게 다양한 가치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범위를 더욱 확대해나가기 위한 리씽크만의 실험적인 공간이다”라며 “주거 단지가 근처에 있는 리씽크 개봉관의 ‘랩’이 지역 주민들의 모임 공간이 되고, 이를 넘어서 궁극적으로 리씽크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카페가 되길 바란다”라고 했다.
리씽크는 다양한 유통 경험과 마케팅 노하우를 기업에 제공해, 기업에는 재고를 신속히 처리하게 하고 소비자들에게는 보다 저렴한 가격에 알뜰 소비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리씽크는 사용한 적이 없는 새상품재고와 사용감이 있는 리퍼재고, 고객변심 단순 반품된 반품재고를 취급하고 있다. 100% 환불 시스템, A/S 최대 2년 보장 등 신뢰를 주는 쇼핑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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