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광그룹 금융 계열사인 흥국화재(대표이사 임규준)가 ‘대한민국 방역왕 챌린지!’ 캠페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게더타운 내 흥국화재 임직원 전용 메타버스 공간인 '흥국화재타운' HK오페라하우스에서 열렸다. 1등 ‘방역수칙 끝판왕’ 5명, 2등 ‘이 구역 방역왕’ 10명, 총 15명의 수상자를 메타버스로 초청하여 시상식과 함께 '흥국화재타운' 맵투어를 진행했다.
흥국화재의 대표 캠페인 '흥해라! 대한민국' 캠페인 시리즈로 진행된 '대한민국 방역왕 챌린지'는 코로나 19의 장기화 및 대확산 속에 지쳐있는 의료진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일상생활 속 방역 노하우를 엄지척 포즈와 함께 사진/영상 콘텐츠를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는 챌린지로 2022년 2월 28일부터 3월 20일까지 수백 건의 사진과 영상이 응모되며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해당 챌린지는 홍삼스틱, 커피, 핸드크림, 손소독제 등으로 구성된 의료진 감사키트를 서울 중구 보건소에 전달하며 4월 중순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
‘흥해라! 대한민국’ 캠페인은 흥이 넘치는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2020년부터 진행된 흥국화재의 대표 캠페인이다. 2020년 ‘퇴근길 선물’, ‘흥춘문예’를 시작으로 지난 해에는 ‘어린이 흥춘문예’, ‘흥해라! 우리동네 사장님’, ’니흥내흥 공모전’, ‘건강댄스 챌린지’를 진행했으며, 지난 3월 ‘대한민국 방역왕 챌린지’ 캠페인까지 진행하며 전국민 응원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대한민국 방역왕 챌린지’는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함께해 주셨다”며, "앞으로도 대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흥해라! 대한민국’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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