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 / 사진은 기사와 연관없음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지역가치 창업가 170개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역가치 창업가‘는 지역의 자연과 문화 특성을 소재로 혁신기술 또는 아이디어를 결합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기업이다.
중기부는 지역 청년의 창업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20년부터 ‘지역기반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사업’을 신설하여 지역가치 창업가를 발굴해 육성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가치 창업가 170개팀을 선정하는데, 1,952개팀이 접수하여 11.5:1의 경쟁률을 기록해 지역기반 혁신창업지원에 대한 현장의 높은 호응을 보여줬다.
이번 팀 선발에는 지역 특성을 잘 반영하기 위해 지역성, 과제의 혁신성‧창의성, 성장가능성,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선발된 팀들을 보면, 청년과 여성의 비중이 각각 68.8%와 50.6%로, 2022년 창업지원사업 평균 수치인 47.6%와 21.9%에 비해 상당히 높아 청년과 여성의 창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가치 창업가들은 사업모델 구체화, 마케팅, 상표단장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사업화자금을 예비창업자의 경우 최대 1천만원, 기창업자의 경우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을 받는다.
또, 지역별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판로, 투자 등 사업 확장에 필요한 각종 연계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울산 의료 현안 점검 및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
[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광주·전남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긴밀히 협력”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과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2일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찬성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공동발표문을 채택했다. 이정선 교육감과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시교육청에서 만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 “교육이 광주·전남 행정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