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클리오클리오 한현옥 대표이사가 한국능률협회가 주관하는 ‘제52회 한국의 경영자상’의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현옥 대표이사는 1993년 국내 최초 색조 화장품 전문 기업으로 클리오의 전신인 클리오 상사를 설립하고, 한국 색조 화장품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육성하는 선봉장에 선 공로 등을 인정 받았다.
한 대표는 세상에 없는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항상 ‘혁신 DNA’를 강조하는 경영 활동을 수행해 왔다. 클리오의 혁신은 뛰어난 제품력과 우수한 품질에서 비롯된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전 세계 사람들의 파우치에 클리오 제품을 담는 ‘Every Pouch One CLIO’라는 원대한 경영 비전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실제로 클리오는 글로벌 화장품 강대국에서 브랜드를 확장하고 있다. 클리오의 최근 5개년 간 중국·일본·미국의 연평균 매출 성장률은 45%를 기록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세계 거시 경제 지표가 부정적인 상황 속에서도 클리오는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선제적으로 디지털 중심의 새로운 유통 전략을 실행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해냈다.
최근 실천형 ESG 경영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물성 원료를 배제한 비건 화장품 라인을 확충하며 클린뷰티를 실현하고 있으며, 화장품 부자재에도 재활용 플라스틱 PCR 소재를 적용하고 발효 옥수수 성분의 퍼프를 활용하는 등 친환경 가치 창출을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현옥 대표이사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능률협회 한국의 경영자상을 받게 돼 뜻깊고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K-뷰티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고객 중심의 체계화된 마케팅을 통해 클리오를 지속 성장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울산 의료 현안 점검 및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
[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광주·전남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긴밀히 협력”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과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2일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찬성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공동발표문을 채택했다. 이정선 교육감과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시교육청에서 만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 “교육이 광주·전남 행정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