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나루봉사단,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군위나루봉사단(단장 김만훈)은 지난 10일 군위읍, 우보면, 의흥면의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는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봉사단원 약 10명이 참여하여 군위읍 3가구에 1,200장, 우보면 2가구에 1,000장, 의흥면 2가구에 1,000장, 총 3,2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김...
▲ 사진=용산구청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19일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시행을 앞두고 사전 준비를 마쳤다.
‘이해충돌 방지법’은 공직자 직무수행 시 사적 이익 추구를 방지함으로써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해 5월 18일에 제정·공포된 법이다.
구는 법 시행에 앞서 ‘서울특별시 용산구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지침’을 제정하고 구 감사담당관을 이해충돌방지담당관으로 지정했다. 이와 더불어 직원·주민대상 ▲교육 ▲회의 ▲홍보 등도 이어갔다
3월에는 온라인을 통해 전 직원 대상 ‘이해충돌방지법 행위기준, 신고의무사항, 처벌’ 관련 내용 교육을 실시했고 4월 26∼ 27일에는 신규 직원 대상 집합 교육을 추진했다. 지난 28일에는 서무 담당자 회의를 소집해 신고·제출의무 사항을 재강조하고 전파토록 했다.
또한 5가지 신고·제출 의무와 5가지 제한·금지행위 준수의무 등을 앞·뒷면에 알기 쉽게 정리한 업무용 L자형 홀더파일 1만개를 제작, 직원들에게 배포해 일상 중에도 숙지할 수 있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미공개 정보 이용 투기, 가족채용 비리, 퇴직 공직자 전관예우 등 ‘공무원행동강령’으로 통제할 수 없는 영역까지 법으로 제한하려는 취지”라며 “공직자는 물론 주민에게도 법령을 알릴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이유로 구는 지역주민에게 법의 시행을 알리는 홍보 포스터를 제작, 구 청사 및 지역 내 주요거점에 부착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이해충돌방지법은 공직자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도 적용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있어 사실상 주민 모두가 적용대상”이라며 “법을 몰라 위반하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적으로 관련 법령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군위나루봉사단,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군위나루봉사단(단장 김만훈)은 지난 10일 군위읍, 우보면, 의흥면의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는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봉사단원 약 10명이 참여하여 군위읍 3가구에 1,200장, 우보면 2가구에 1,000장, 의흥면 2가구에 1,000장, 총 3,2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아이들의 꿈을 위해 함께해요’… 은평구, 인라인 롤러스케이트·안전장비 기부 캠페인 추진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가정형편 등으로 체육활동 참여가 어려운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인라인 롤러스케이트 및 안전장비 기부 캠페인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은평구가 지난 2011년부터 운영해 온 인라인 롤러 교실의 취지를 확대한 것이다. 인라인 롤러스케이트는 신체 발달과 균형 감각 향상에 도움이 되는 생활.
성동구,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다. 대상포진은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수두 발병 이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재활성화되며 발생하는 질환.
성동구, ‘행복경영 시즌5’로 상생하는 직장 문화 강화
성동구가 직원 후생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경영 시즌5’를 추진한다. 구는 2022년부터 노사 공동으로 40여 개 사업을 진행해 생일자 휴가, 예방접종 지원, 자동육아휴직제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해 왔다.올해는 시간외근무수당 연가 전환, 당직 근무 여건 개선, 모션데스크 지원 등 9개 신규 사업을 도입해 직원 체감 .
불안은 끄고 안심은 켜다! ...송파구 ‘여성안심귀갓길’ 전면 재정비
송파구가 구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15개 구간을 현장 점검하고 방범 인프라를 보강했다. 구는 노후·기능 저하 시설 29개소를 정비하고, 시인성 낮은 노면 표시, 112 안내표지판 교체, 솔라표지병·고보조명 신규 설치 등을 추진했다.또 경찰서와 협업해 특별 순찰을 강화하며 범죄 예방 밀도를 높..
연간 31만 명 줄 잇는 송파책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첫 쾌거!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송파책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관 이후 처음으로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하며, 박물관으로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한 것이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26조에 따라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