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산업통상자원부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투자 및 일자리 창출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해외진출기업의 국내복귀 유치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31일(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내복귀 관심기업 및 유관기관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대규모 국내복귀기업 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국내복귀에 관심이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경제전망 및 리쇼어링이 가질 경영전략으로서의 위상, 현행 국내복귀기업 지원제도의 세부내용, 국가별 해외사업장 철수 절차 및 노하우 등을 안내했다.
문동민 산업부 무역투자실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전세계적인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유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공급망 안정을 위한 유턴 유치 확대가 국정과제에 포함된 만큼, 해외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복귀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울산 의료 현안 점검 및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
[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광주·전남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긴밀히 협력”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과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2일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찬성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공동발표문을 채택했다. 이정선 교육감과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시교육청에서 만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 “교육이 광주·전남 행정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