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신한라이프신한라이프는 보험 설계사가 스마트폰으로 가입 설계부터 고객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업무 처리를 할 수 있는 ‘스마트폰 영업지원시스템’을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
기존 생명 보험 업계에서는 설계와 청약 기능 중심의 스마트폰 영업지원시스템을 운영했지만, 모든 영업 과정을 스마트폰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구축한 앱은 신한라이프가 처음이다.
스마트폰 영업지원시스템은 △고객 등록 △청약 진행 △심사 확인 △영업 활동 관리 △고객 접촉 관리 △업적 관리 등 설계사의 전체 영업 과정을 지원한다.
신한라이프는 기획 단계부터 설문 조사를 통해 설계사의 사용 패턴을 분석하고 영업 현장에 필요한 서비스 제공에 초점을 맞춰 개발했다. 복잡한 설계와 청약 정보 화면을 스마트폰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최적화해 청약 단계별로 쉽게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설계사가 영업 활동의 전체 단계를 손안의 스마트폰으로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되면서 고객 문의에도 빠르게 응대할 수 있게 됐다.
모든 보험 상품이 스마트폰을 통해 가입 설계가 가능하고 상품 설명서도 고객 휴대전화로 즉시 발송할 수 있다. 또 고객이 사고 보험금 접수를 요청할 때도 스마트 창구에 접속할 필요 없이 설계사 스마트폰으로 빠르게 접수할 수 있다.
영업 관리 모델 ‘AiTOM(에이아이탐)’도 탑재돼 설계사가 언제 어디서든 고객 상담 등 활동 관리가 가능하며, 스마트폰 영업지원시스템에서 각종 관리자 승인도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진행할 수 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스마트폰 영업지원시스템을 통해 설계사의 업무 편의성을 높이고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설계사와 고객 모두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꾸준히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울산 의료 현안 점검 및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
[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광주·전남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긴밀히 협력”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과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2일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찬성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공동발표문을 채택했다. 이정선 교육감과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시교육청에서 만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 “교육이 광주·전남 행정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