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메타홀딩즈메타홀딩즈는 중소벤처기업부 2022년도 예비창업패키지 지원 기업 사업에서 한류스타용 포토카드 NFT 발행 플랫폼 ‘스타랑’이 과제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정부는 매년 혁신적인 기술 창업자 육성에 대한 자금 지원 과제를 공모하고 있다.
올해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과제를 신청받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정부에서 매년 적극적으로 육성할 산업 분야별로 다수 기업을 선정해 발표했다.
최근 블록체인 기술이 적목된 Web3.0 비즈 모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분야에 NFT (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 토큰)가 적용되고 있다.
특히 메타홀딩즈가 개발해 론칭을 앞둔 포토카드 NFT 빌더 플랫폼 스타랑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 창업자 육성 자금 지원 기업에 선정된 것이다.
메타홀딩즈 관계자는 "이번 자금 지원 기업 선정을 통해 안정적인 플랫폼 개발, 시장 진입에 따른 적극적인 마케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메타홀딩즈는 엔터 시장에 혁신적인 사업 모델로 새로운 부가 가치를 만들고 더 많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울산 의료 현안 점검 및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
[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광주·전남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긴밀히 협력”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과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2일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찬성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공동발표문을 채택했다. 이정선 교육감과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시교육청에서 만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 “교육이 광주·전남 행정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