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원특례시, 2022 제4회 대한민국 민화아트페어 참가
  • 박종섭 기자
  • 등록 2022-06-21 09:23:58

기사수정
  • 창동예술촌, 부림창작공예촌 입주예술인 민화작품 출품

창원특례시는 국내 최대 민화아트페어 행사인 <2022 제4회 대한민국 민화 아트페어(K-MINAF)>에 창동예술촌 및 부림창작공예촌 입주예술인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무역전시장(SETEC) 1관에서 진행되며, 창동예술촌의 김명련, 정채령, 조지은 작가, 부림창작공예촌의 강민지, 박은성작가의 작품이 출품된다.


2022 제4회 대한민국 민화 아트페어는 국내 최대 민화 전문 페어로 500여명의 뛰어난 작가들의 전통민화와 현대민화를 망라한 수준 높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민화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상품, 재료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관련 산업 및 비즈니스 경향까지 두루 살펴볼 수 있다.


한편, 2017년에 처음 시작된 대한민국민화아트페어는 민화를 그리고 향유하는 인구가 급속도로 늘어나는 추세에서 민족의 그림, 민화에 대한 일반 인식을 제고하고 미술상품으로서 민화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확인함으로써 궁극적으로 민화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실현한다는 취지로 이어지고 있다. 첫 행사 이후, 민화인과 일반 미술 애호가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해 괄목할 만한 성장를 거듭하며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이자 유일한 민화전문 페어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2020년, 2021년 두 해를 거른 끝에 3년 만에 다시 열리는 행사이기에 더욱 뜻깊다.


이유정 문화예술과장은 “창동예술촌, 부림창작공예촌 입주 예술인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대외활동의 발판이 되어 앞으로 전국적인 행사나 전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페어인 만큼 창동예술촌과 부림창작공예촌 입주예술인의 작품을 널리 알리는 홍보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창원특례시,대한민국 민화아트페어 참가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3선 제한·연임 도전·후보군 압축… 충주·제천·단양, 2026 지방선거 판도 윤곽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충북 북부권인 충주·제천·단양 지역 자치단체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지역별로 무주공산, 현직 연임 도전, 후보군 압축이라는 상반된 상황이 전개되면서 예선 단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충주시장 선거는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직 시장이 출마하...
  2. 국가데이터처, 2024년 기준 한국인 "건강수명 65.5세에 불과!"...기대수명 83.7세 [뉴스21 통신=추현욱 ]1만973명, 1만4884명, 2만1655명. 지난 2024년 사망한 50~54세, 55~59세, 60~64세 사람들의 숫자다. 평균 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른 죽음이다. 대부분은 사고가 아니라, 병이었다. 암이 가장 큰 원인이었고 심장 질환, 간 질환, 뇌혈관 질환도 주요 사망 원인이다.“피곤하다. 쉬고 싶은데 그럴 ...
  3.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구형, 13일로 연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구형이 다음 주 화요일로 연기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13일을 윤 전 대통령 등 8명의 내란 사건 재판 추가 기일로 지정해 결심공판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의 증거조사와 '내란' 특검의 구형도 미뤄지...
  4. 초등생부터 89세까지 ‘알몸 질주’… 제천시 주최 겨울 마라톤 논란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 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가 11일 충북 제천시 의림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천시 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제천의 매서운 겨울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꾸.
  5. 정읍시, 강설 ·한파 예고에 시민 안전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지역에  10일부터 12일까지 예보된 강설과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9일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해 손연국 도시안전국장, 김성익 재난안전과장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해 제설 자재 보관 창고와 한파 쉼터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학수 시장은 제...
  6. 정읍시,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최대 70%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 부담금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전문 양성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아동을 돌봐주는 제도로, 서비스 종류는 ▲시간제 서비스(기본형·종합형) ▲영아종일제 서..
  7. 울주군,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실시 ▲사진출처:네이버 울산 울주군이 지역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동주택 단지 내 도로, 가로등,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등 공용시설을 보수하고 개선한다. 올해 사업비는 3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사용...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