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 의회는 7~8일 이틀간 ‘주요사업 추진현장 방문’을 실시 했다. 군위군 제공군위군의회는 10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68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 7~8일 이틀간 ‘주요사업 추진현장 방문’을 실시하였는데 집행부에서 추진하는 ‘군위군 종합운동장 및 야구장 조성사업, 군위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등 총 8개 주요사업장에서 관련 공무원 및 공사 관계자로부터 공사진행 상황을 보고 받고,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박수현 의장은 “이번 현지답사는 서면보고만으로는 알 수 없었던 사업 추진상의 문제점과 현장상황을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동료의원들께서 제시하신 의견과 개선요구 및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군정에 반영되도록 적극 요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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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부터 89세까지 ‘알몸 질주’… 제천시 주최 겨울 마라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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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와 모바일 앱을 활용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AI(인공지능)·IoT(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스마트기기를 통해 수집되는 건강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건소 전문 인력.
강성휘 민주당 정책위부의장, 서남권·무안반도 통합 병행 필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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