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아 ...
▲ 사진=은평구는 행정안전부 `주민생활 혁신사례`에 ‘AI 기반 대형폐기물 처리 시스템 구축’이 우수사례에 선정돼 ‘혁신 챔피언 인증패’를 수상했다.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행정안전부 '2022년 주민생활 혁신사례' 우수기관에 선정돼 ‘혁신 챔피언 인증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적으로 확산이 필요한 지자체 혁신사례를 매년 선정해 우수기관에 '혁신 챔피언 인증패'를 수여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사례 510건 중 심사·투표를 거쳐 치열한 경쟁 끝에 34건이 선정됐다.
은평구는 올해 평가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대형폐기물 처리 시스템 구축’ 사업이 우수사례로 뽑혔다.
‘AI 대형폐기물 처리 시스템’은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100여 개의 품목 중 AI 딥러닝을 통해 자동으로 품목을 추천해주고, 접수·결제·수거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주민센터까지 갈 필요 없이 스마트폰 하나로 대형폐기물을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다.
시스템 도입 후 대형생활폐기물 모바일 접수 비율은 2019년 11%에서 2021년 19%로 약 2배 가까이 증가했다. 또 폐기물 배출 접수 내용이 달라 발생했던 민원은 감소했으며, 방문 접수가 줄면서 업무 효율도 높아졌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신기술 활용해 주민 일상생활과 밀접한 대형폐기물 배출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혁신적 변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성동구,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다. 대상포진은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수두 발병 이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재활성화되며 발생하는 질환.
성동구, ‘행복경영 시즌5’로 상생하는 직장 문화 강화
성동구가 직원 후생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경영 시즌5’를 추진한다. 구는 2022년부터 노사 공동으로 40여 개 사업을 진행해 생일자 휴가, 예방접종 지원, 자동육아휴직제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해 왔다.올해는 시간외근무수당 연가 전환, 당직 근무 여건 개선, 모션데스크 지원 등 9개 신규 사업을 도입해 직원 체감 .
불안은 끄고 안심은 켜다! ...송파구 ‘여성안심귀갓길’ 전면 재정비
송파구가 구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15개 구간을 현장 점검하고 방범 인프라를 보강했다. 구는 노후·기능 저하 시설 29개소를 정비하고, 시인성 낮은 노면 표시, 112 안내표지판 교체, 솔라표지병·고보조명 신규 설치 등을 추진했다.또 경찰서와 협업해 특별 순찰을 강화하며 범죄 예방 밀도를 높..
연간 31만 명 줄 잇는 송파책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첫 쾌거!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송파책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관 이후 처음으로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하며, 박물관으로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한 것이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26조에 따라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
강동구,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 대책 마련
서울시내버스 노동조합 파업이 예고된 13일, 강동구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상수송 대책을 선제적으로 시행한다. 구는 25인승 이상 비상수송버스 70대를 투입해 7개 임시노선을 운행하고, 차량 1대당 공무원을 배치해 안내와 배차를 관리한다.신규 조성된 고덕비즈밸리와 올림픽파크포레온을 경유하는 노선을 포함해 주요 주거·업...
광진구, 구민 마음건강검진·상담비 지원으로 건강한 일상 돕는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구민의 마음 건강을 살피고, 심리적 문제를 조기 발견해 해소하기 위해 2026년 마음건강검진 및 상담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우울, 불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비용 부담 등으로 치료를 망설이던 이들이 더욱 쉽게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비를 지원하고, 정신건강 위험 요인의 치료를 유도해 삶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