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인제 페이스북이인제 전 국회의원이 김영삼 대통령 7주기 추도식에 다녀왔다. 이 전 의원은 1987년 그의 문하로 정치에 입문해, 문민정부시대 노동부장관과 민선경기지사로 일했다.
이 전 의원은 오늘(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영삼 대통령을 추모하는 글을 남겼다.
이 전 의원은 "김영삼 대통령은 집권 후 질풍노도처럼 개혁을 단행했다. 군사독재의 뿌리를 뽑고 권위주의 정치문화를 혁파했다. 조선총독부철거와 경복궁정전복원으로 일제잔재를 청소하고 민족정기를 세웠다."라며 또 "금융실명제와 공직자재산공개로 부패의 원천을 차단하고 청렴의 토대를 마련했다. 규제혁파와 지방자치 그리고 고용보험을 도입했다."라고 그의 업적을 회상했다.
이어 "김영삼 대통령은 시대가 요구하는 개혁에 주저함이 없었다. 그러나 그의 개혁은 전적으로 보수기득권을 허물고 약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그에 자연히 보수층의 반감이 커진데다 임기말 외환위기가 덮쳐 정권재창출에도 실패했다. 집권한 DJ정부는 모든 책임을 문민정부에 전가했다. DJ정부 뒤에는 노골적인 좌파정권이 등장해 문민정부를 어둠 속으로 밀어넣었다. 이렇게 YS의 위대한 개혁은 역사의 무대에서 고립되고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했다."라고 탄식했다.
그러면서 "나는 오늘 그의 영전에 분향하면서 기도했다. 이제 어둠이 밀려나고 빛나는 새벽이 열리리라! 당신의 불꽃같은 개혁정신이 부활하여 정체에 빠진 우리 역사의 수레바퀴를 돌리리라! 역사의 신이여, 나의 작은 기도를 들어주소서!"라며 대한민국의 개혁정신이 부활하길 기도했다.
윤준병 의원, 고창소방서 찾아 신년 인사
전북특별자치도 고창소방서는 9일, 윤준병 국회의원이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고 11일 밝혔다. 윤의원의 아날 방문은 새해를 시작하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창소방서 주요 현황을 청취한 뒤, 직원들과 간단한 인사를 나누며 소...
“건설경기 침체에도 울산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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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2호선 전기공사 분리발주로 지역업체 참여폭 넓혀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지역 전기공사업계가 울산시가 추진하는 트램2호선 사업에서 전기공사를 분리발주해 지역업체 참여 문턱을 낮추고, 각종 대형 관급공사에서도 지역업체 하도급률과 입찰 참여기회를 확대해 달라고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에 요청했다. 이들은 재료비 현실화 등 공사비 산정 방식 개선도 함께 건의하며 지역 업계의...
목포해경, 천사대교 교각 접촉한 팔라우선적 화물선에 구조세력 긴급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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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기록적 대설·한파 대응 점검…도민 안전 확보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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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휴일 반납 제설대응”폭설 속 군민 안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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