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범군민 추진위원회 발대식 개최
연천군은 1월 9일 군청에서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오디션 공모 선정을 위해 범군민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추진위원회는 24개 사회단체 대표가 참여해 주민 의견 수렴과 공감대 형성, 공모 홍보를 담당한다.정남훈 공동대표위원은 주민참여 체계를 통한 정책 반영의 출발점임을 강조했으며, 연천군 관계자는 생활 SOC ...

‘언제 어디서나 안심도시 광주’를 만들기 위한 심포지엄이 열렸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 7일 오전 시청에서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2022 건설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 정무창 시의회의장, 윤영구 한국건설기술협회장, 박종면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언제 어디서나 안심도시, 건설안전 광주!’를 주제로 한 이번 심포지엄은 지역 건설기술인의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기술정보 교류와 건설 안전의 미래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은 ▲스마트건설과 건설안전(최명기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교수) ▲스마트건설기술의 현황과 미래(김영덕 건설산업연구원 연구본부장) ▲건설안전 정책(정덕기 국토교통부 건설안전과 팀장) ▲건설현장 안전사고 유형 및 예방(박대성 한국건설안전협회 광주지회장)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먼저 경제논리보다 안전에 최우선을 두는 환경 조성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정덕기 국토교통부 건설안전과 팀장은 “대부분의 사고원인은 안전규정이 없어서가 아니라 있는 규정을 지키지 않기 때문인데 대형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새로운 규제를 만들고,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돈으로 때우면 된다는 경제논리가 우선 한다”며 “안전 무관용 원칙으로 안전을 우선시하는 건설현장을 만들고 실효성 확보에 중점을 둔 안전규정, 시공사 외 발주자·설계자·감리자·근로자의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스마트 건설안전 기술 적용의 현황, 문제점 및 개선방안과 스마트 건설안전 기술의 활성화 방안도 활발히 논의됐다.
최명기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교수는 “유해 위험요인과 상황을 사전에 감지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건설안전 기술 도입 시 전반적인 작업자 안전수준이 향상되지만 비용 등의 문제로 적용되지 못하고 있다”며 “제도적 도입 의무화 확대, 정부의 비용 보조, 근로자의 협조와 관리·발주자의 관심을 통한 실효성 확보 등을 통해 문제점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영덕 건설산업연구원 연구본부장은 “스마트 건설 안전기술 활성화를 위해 기술개발 및 안전관리제도 마련을 위한 정부의 리더십과 기술의 필요성 및 우선순위를 고려한 R&D(연구개발) 내실화가 선행돼야 한다”며 “기술 규제 개선, 필수적인 인력 양성, 건설산업 스타트업 활성화, 현장 적용성에 기반한 기술 확보도 필수적이다”고 주장했다.
박대성 한국건설안전협회 광주지회장은 건설현장에서 발생되는 안전사고 유형 등 실무에서 필수적인 부분과 산업재해 방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건설기술인 역량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광주시-한국건설기술인협회 업무협약 체결, 스마트 건설현장 위험성평가 도입, 우수 건설기술인 표창, 건설안전을 다짐하는 카드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부대행사로 시청 1층에서 열린 ‘건설신기술 전시회’에는 13개의 신기술 업체가 참여했다. 광주시는 스마트 위험성평가를 위한 전용앱인 ‘광주시 안전나침반’ 홍보관 운영, 교육자료 ‘건설업 길라잡이’ 배부, 부실시공 신고포상금제도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공동 주관한 국토안전관리원의 ‘스마트안전장비 지원 홍보관’과 ‘가상 VR 안전체험 Zone’ 부스도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건설현장은 끊임없는 혁신으로 신기술·스마트화되고 있고 이번 행사는 그런 성과를 공유하고 홍보하는 자리”라며 “안전사고가 단순히 기술이 없거나 스마트화가 되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가 아니라 안전불감증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 광주는 두 번의 사고를 경험했기 때문에 어느 도시보다 부단히 건설안전에 노력해야 한다”며 “겨울철 건설현장의 안전이 많이 걱정된다. 다시 한 번 점검하자”고 말했다.
한편 심포지엄 녹화 영상은 유튜브 ‘건설기술 심포지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의정부미술도서관, 어린이 전시 연계 프로그램 [내 마음의 이불 만들기] 운영
의정부미술도서관은 1~2월 8~12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시 연계 프로그램 ‘내 마음의 이불 만들기’를 운영한다.참여 어린이들은 장미 작가의 ‘이불 시리즈’를 감상하고, 학예연구사와 함께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이불 소품 주머니를 만든다.회차별 12명씩 총 2회, 120분간 진행되며, 신청은 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누리집에서 ...
호원1동, 진플란트치과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지역사회 온정 전해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동장 강성수)는 1월 8일 진플란트치과(대표원장 김훈기)가 취약계층 3가구에 연탄 6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연탄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플란트치과 의료진과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가정마다 연탄을 전달했다. 연탄을 받은 주민.
연천군의회, 새해 맞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실시
연천군의회(의장 김미경)는 지난 9일 청산면 백의리 일원에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연천군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하여, 추운 날씨 속에서도 관내 소외계층 1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는 아흔 세대’ 사업 추진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관내 90세 이상 어르신들을 초청해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는 아흔 세대’ 사업을 진행했다.협의체 위원들은 경로당에서 직접 만든 소불고기, 잡채, 케이크 등을 어르신들과 나누며 장수와 건강을 기원했다.강인옥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고 건강한 생활을 기원.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 전달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1월~2월 두 달간 운영되는 기부 키오스크를 통해 모금됐으며, 신용카드·체크카드·모바일 페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 누구나 소액 기부가 가능하다. 모금된 기부금은 경기 사회..
남양주 다산2동 자원봉사단, 새해 정기회의 개최
남양주시 다산2동 자원봉사단은 9일 주민센터에서 새해 정기회의를 열고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단원 간 결속을 다졌다. 회의에는 신하철 신임 단장과 안상영 동장을 포함한 20여 명이 참석했다.회의 후, 자원봉사단은 황금산 주변 산책로와 녹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신하철 단장은 주민들이 체감하는 봉..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 장애인 꿈나무 우수선수 격려금 전달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는 9일 수석부회장실에서 만 18세 이하 장애인 우수선수 격려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손기남 수석부회장이 장애인태권도 국가대표 정아인 선수에게 직접 격려금을 전달했으며, 윤성한 협회장과 선수 가족이 함께 참석했다.정아인 선수는 2025년 주요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2026년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돼 국제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