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휘 민주당 정책위부의장, 서남권·무안반도 통합 병행 필요성 강조
[뉴스21 통신=박민창 ] 정부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방침을 공식 발표한 가운데, 강성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이 이를 적극 환영하며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계기로 평가했다.강 부의장은 10일 입장을 내고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을 넘어 에너지 대전환과 산업 재편을 중심으로 한 국가 전...
(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은 ‘최근 5년간(2018~2022년) 농산물 원산지표시 위반현황’에 따른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원산지표시 위반으로 적발된 업체는 총 17,087개소(거짓표시 9,781개소, 미표시 7,306개소), 원산지표시 위반 건수는 20,369건(거짓표시 11,414건, 미표시 8,955건) 위반금액은 3,080억원(거짓표시 2,454억원, 미표시 626억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이는 최근 5년간 원산지표시 위반 문제가 개선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2020년 이후 최근 3년간 원산지 위반업체 수와 위반 건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또 최근 3년간(2020~2022년) 연도별 원산지 위반업체 및 위반 건수를 살펴보면, 위반업체 수는 2020년 2,955개소, 2021년 3,103개소, 2022년 3,170개소 증가했고, 위반 건수는 2020년 3,511건, 2021년 3,687건, 2022년 3,935건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최근 5년간 원산지표시 위반현황을 품목별로 살펴보면, 원산지 거짓표시가 가장 많았던 품목은 배추김치(3,404건)였고, 그 뒤를 돼지고기(2,785건), 쇠고기(1.237건), 콩(688건), 닭고기(365건)였으며, 원산지 미표시의 경우 돼지고기(1,519건)가 가장 많고, 그다음으로 콩(975건), 배추김치(937건), 쇠고기(872건), 닭고기(500건) 순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업종별로 살펴보면, 전체 위반 건수 20,369건 중 일반음식점이 11,086건(54%), 가공업체 2,338건(11.5%), 식육판매업 1,904건(9.3%), 통신판매업체 845건(4.1%), 노점상 562건(2.7%) 휴게음식점 378건(1.8%) 순으로 나타났다.
위반금액의 경우 전체 위반 금액 3,080억원 중 가공업체가 1,561억원으로 약 51%를 차지했으며, 일반음식점 625억원(20.3%), 통신판매업체 191억원(4.9%) 순으로 드러났다.
정희용 의원은 “최근 3년간 원산지 위반 행위가 늘고 있고, 소비자를 우롱하고 기만하는 원산지표시 위반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법적 처벌 및 단속 강화, 원산지 위반 행위 단속 강화 노력과 함께 원산지 표시방법(위치, 크기) 명확화, 신규영업자와 소비자 대상 원산지표시 교육 및 홍보 강화 등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 의원은 “농식품의 유통·소비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통신판매 자율 관리 협의체 운영을 통한 민관협업을 활성화하고, 사이버단속반을 확대하여 통신판매 콘텐츠별 위반 의심 업체 조사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강성휘 민주당 정책위부의장, 서남권·무안반도 통합 병행 필요성 강조
[뉴스21 통신=박민창 ] 정부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방침을 공식 발표한 가운데, 강성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이 이를 적극 환영하며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계기로 평가했다.강 부의장은 10일 입장을 내고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을 넘어 에너지 대전환과 산업 재편을 중심으로 한 국가 전.
학교 산업안전보건 관리 업무 한눈에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12일부터 학교 산업안전보건 업무 실무자의 이해를 돕고자 ‘학교 산업안전·보건 업무 도움집’을 제작해 각급 학교에 배포한다. 이번 도움집은 학교 현장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규정을 실무 중심으로 재구성해 업무 부담을 줄...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김동칠 의원, 장애인보호작업장 운영에 관한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광역시의회 김동칠 의원(교육위원회, 달동ㆍ수암동)은 1월 9일 오후,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울산 장애인보호작업장 운영에 관한 간담회’를 열고, 현재 울산 장애인보호작업장 운영에서 발생하는 현안 및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동칠 의원,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남구지...
김종훈 시의원, 울주 안전보안관 정책제안 의견 청취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9일 오전 10시 30분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주군 안전보안관 애로사항 및 정책제안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안전보안관 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와 개선․건의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울주군 안전보안관 이재우 대표, ...
북구, 양정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8일 양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지역 시·구의원 등이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염포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8일 염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이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박재완 북구의원, 공동주택 관리규약 2차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의회울산북구의회 박재완 의원(의회운영위원장)은 8일 의회 다목적실에서 ‘공동주택 관리규약 관련 2차 간담회’를 열고 입주민 간 갈등 해소와 권익 보호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재완 의원을 비롯해 에일린의 뜰 1차 관리사무소장, 선거관리위원장, 입주민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