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아 ...
▲ 주한 인도대사 접견 / 사진=광주광역시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31일 시청 접견실에서 아밋 쿠마르(Amit Kumar) 신임 주한 인도 대사와 만나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중심으로 한 우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접견은 한국-인도 수교 50주년을 기념하고, 한국-인도 관계 및 광주시와 인도의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싶다는 아밋 쿠마르 대사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아밋 쿠마르 대사는 “올해가 양국 수교 50주년을 맞았다. 광주시와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혁신을 중심으로 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싶다”며 “중앙정부는 물론 지방정부와 함께 양국 관계를 다음 단계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밋 쿠마르 대사는 “광주는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건립 등 디지털혁신과 주요 산업의 허브다. 인도 또한 인공지능(AI)과 데이터에 큰 중점을 두고 있기에 이와 관련해 실무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가자”며 구체적인 협력 분야에 대한 논의를 희망했다.
이에 대해 강 시장은 “인도와 아세안 등 신남방국가들과 문화·경제 등 폭넓은 분야에서 관계 강화가 필요하다”며 “광주는 아시아문화전당을 통한 문화, 자동차, 인공지능(AI) 산업을 중심으로 한 경제 분야에서 협력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이어 “인도에는 광주시가 앞으로 많이 배워야할 훌륭한 기술력과 창의력을 가진 스타트업이 많다”며 “올해 10월에 개관하는 국가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과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9월 주한 인도 대사로 부임한 아밋 쿠마르 대사는 주 시카고 총영사, 주 미국 인도대사관 공관 차석 등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다.
아밋 쿠마르 대사는 이날 오전 광주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국제관계 실무담당관 연례회의에서 ‘한국‧인도 지방외교 기회와 가능’을 주제로 인도의 혁신경제 사례, 지역별 산업 현황을 소개하는 특강을 진행했다.
성동구,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다. 대상포진은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수두 발병 이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재활성화되며 발생하는 질환.
성동구, ‘행복경영 시즌5’로 상생하는 직장 문화 강화
성동구가 직원 후생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경영 시즌5’를 추진한다. 구는 2022년부터 노사 공동으로 40여 개 사업을 진행해 생일자 휴가, 예방접종 지원, 자동육아휴직제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해 왔다.올해는 시간외근무수당 연가 전환, 당직 근무 여건 개선, 모션데스크 지원 등 9개 신규 사업을 도입해 직원 체감 .
불안은 끄고 안심은 켜다! ...송파구 ‘여성안심귀갓길’ 전면 재정비
송파구가 구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15개 구간을 현장 점검하고 방범 인프라를 보강했다. 구는 노후·기능 저하 시설 29개소를 정비하고, 시인성 낮은 노면 표시, 112 안내표지판 교체, 솔라표지병·고보조명 신규 설치 등을 추진했다.또 경찰서와 협업해 특별 순찰을 강화하며 범죄 예방 밀도를 높..
연간 31만 명 줄 잇는 송파책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첫 쾌거!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송파책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관 이후 처음으로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하며, 박물관으로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한 것이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26조에 따라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
강동구,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 대책 마련
서울시내버스 노동조합 파업이 예고된 13일, 강동구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상수송 대책을 선제적으로 시행한다. 구는 25인승 이상 비상수송버스 70대를 투입해 7개 임시노선을 운행하고, 차량 1대당 공무원을 배치해 안내와 배차를 관리한다.신규 조성된 고덕비즈밸리와 올림픽파크포레온을 경유하는 노선을 포함해 주요 주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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