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의회(의장 홍순옥)는 지난 12일 “고향사랑기부제 이해 및 운영 전략”에 대한 의원 역량 강화 설명회를 개최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에 있어 지방의회 역할을 고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초청 강연자인 김용태 소장은 (사)시민이 만드는 생활정책연구원 고향사랑기부제 연구소장으로서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원활한 제도 운영을 위하여 지방의회의 역할과 방향을 제시하는 주제로 강연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2023년 1월 1일부터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시행되고 있는 제도로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제외한 자치단체에 개인별 연간 500만원 이내(법인 및 단체 불가)로 기부가 가능하다.
기부자의 경우 10만원 이하 금액은 100% 세액 공제,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액의 30% 내에 상당하는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
홍순옥 의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보호·육성,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주민복리 증진에 사용된다. 때문에 우리 부평구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확대를 위해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앞으로 고향사랑기부제가 부평구에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윤준병 의원, 고창소방서 찾아 신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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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경기 침체에도 울산은 달랐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장기화된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에 대한 지원에 나선 결과 지난해 지역 하도급률이 당초 목표인 35%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5년 지역 건설공사 하도급 금액은 전년보다 7,019억 원(약 46%) 증가한 2조 2,158억 원으로 집계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울산시는 지난해 ...
트램2호선 전기공사 분리발주로 지역업체 참여폭 넓혀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지역 전기공사업계가 울산시가 추진하는 트램2호선 사업에서 전기공사를 분리발주해 지역업체 참여 문턱을 낮추고, 각종 대형 관급공사에서도 지역업체 하도급률과 입찰 참여기회를 확대해 달라고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에 요청했다. 이들은 재료비 현실화 등 공사비 산정 방식 개선도 함께 건의하며 지역 업계의...
목포해경, 천사대교 교각 접촉한 팔라우선적 화물선에 구조세력 긴급 투입
[뉴스21 통신=박민창 ] 전남 목포를 출항해 중국으로 향하던 팔라우선적 2천5백 톤급 화물선이 신안군 천사대교 교각을 접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수준)는 11일 오전 6시 46분께 사고가 있었으나 인명피해 등 큰 피해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목포광역해상교통관제센터(VTS)는 천사대교 인근 항로에서 항해 코스를 .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에 3선 "한병도"…“내란 완전청산·지선 압승” 강조
[뉴스21 통신=추현욱 ] 한병도(59)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됐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백혜련 의원(3선)과 치른 결선 투표에서 승리해 원내대표 자리에 올랐다.한 원내대표는 의원 투표 80%와 권리당원 투표 20%를 합친 1차 투표 결과 과반 득표를 하지 못해 백 의원과 결선을 치렀다.이재명 정부...
전남도, 기록적 대설·한파 대응 점검…도민 안전 확보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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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휴일 반납 제설대응”폭설 속 군민 안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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