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아 ...
▲ 사진=픽사베이지난 4월까지 나라살림 적자 규모가 45조 8,00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전월과 비교하면 적자 폭이 8조 원 넘게 줄었다.
기획재정부가 15일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 6월호'를 보면 4월 나라살림은 수입이 지출보다 8조 6천억 원 많았다.
이에 따라 전월인 3월까지 54조 원 적자를 기록했던 누적 관리재정수지 적자 규모는 4월 현재 45조 4,000억 원으로 줄었다. 이는 정부가 제시한 올해 연간 전망치(-58조2천억원)의 78% 수준이다.
관리재정수지는 통합재정수지에서 국민연금 등 4대 보장성 기금을 차감해 정부의 실질적인 재정 상태를 보여준다.
구체적으로 수입과 지출을 따져보면, 올해 4월까지 총수입은 211조 8,0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조 1,000억 원 감소했다.
수입 감소는 국세 수입 감소의 영향이 크다. 총수입 가운데 올해 4월 말 기준 국세 수입은 134조 원으로 지난해보다 33조 9,000억 원이 감소했다.
세목별로 살펴보면, 부동산 거래 감소와 종합소득세 기저효과 등의 영향으로 양도소득세·종합소득세를 중심으로 소득세가 8조 9,000억 원 줄었다.
기업 영업이익 감소와 올해 낼 세금을 지난해 미리 납부하는 '중간예납 기납부세액'의 영향으로 법인세는 15조 8,000억 원 덜 걷혔고, 부가세는 3조 8,000억 원 줄었다.
예산 대비 진도율은 33.5%로, 지난해 4월 진도율인 42.4%와 비교하면 8.9%포인트 낮았다.
한편 세외수입은 한은 잉여금이 3조 7,000억 원 감소한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조 8,000억 원 줄었습다. 기금수입은 보험료 수입이 늘면서 3조 6,000억 원 증가했다.
이렇게 수입이 크게 줄었는데도 관리재정수지가 개선된 것은 지출이 그보다 더 크게 줄어든 영향이 크다.
4월까지 총지출은 240조 8,0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조 5,000억 원 감소했다.
항목별로 보면 코로나 위기대응 사업 축소로 7조 1,000억 원이 감소했고, 소상공인 손실보상이 종료돼 8조 6,000억 원이 줄었다.
관리재정수지에 국민연금 등 4대 보장성 기금을 더한 통합재정수지는 4월까지 29조 원 적자를 보였습니다. 1년 전보다 7조 7,000억 원 늘어난 수치다.
국가채무는 4월말 기준으로 1,072조 7,000억 원으로 전달보다 19조 1,000억 원 늘었다.
보령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보령시는 아버지들의 육아휴직 참여를 장려하고 가족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보령시에 주민등록을 둔 남성 육아휴직자를 대상으로, 육아휴직 급여 수급자에게 월 30만 원을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한다. 신청 방법과 필요 서류는 보령시청 누리집(www.brcn.go.kr) 또는 신산.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
강서구, 강서별빛우주과학관에서 겨울방학 맞아 특별 프로그램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강서별빛우주과학관(금낭화로 178)은 겨울방학과 설 연휴를 맞아 다채로운 천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망원경이 궁금해!? ▲앙코르! 2026년 천문현상 특강 ▲설맞이 가족 천문특강 ▲소규모 집중관측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1월 31일(토)과 2월 1일(일)에는 심재현 관장이 강사로 나서 천...
서천군, 2026년 ‘투자유치 실행 원년’ 선포…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중심 전략 추진
서천군이 지난해 실질적 투자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을 ‘유치에서 실행으로’ 전환하는 투자유치 원년으로 삼고 본격적인 전략 추진에 나섰다.군은 2025년 국내복귀기업 데일리킹과 54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포함해 총 9건, 1,525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달성했다. 특히 데일리킹 유치는 국내 생산기반 회귀 흐름에 부합하며 지...
충남도, 2026년 창업지원 기관 업무보고회 개최…AI 산업 맞춤 지원 논의
충남도는 9일 내포지식산업센터에서 ‘2026년 주요 기관 창업지원 업무보고회’를 열어 도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기관별 주요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도와 관계기관 간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충남경제진흥원, 충남콘텐츠진흥원, 충남테크노파크,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호서대, K...
충남도립대 라이즈사업단, ‘부여 NEXT’ 성과공유 워크숍 개최
충남도립대학교 라이즈 사업단은 지난 8~9일 부여롯데리조트에서 부여군과 함께 ‘부여 NEXT’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현안 해결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에는 부여군청 관계자와 대학 구성원, 사업 참여자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주희 교수의 사업 추진 현황 .
충북도, 도지정 무형유산 전승자 인정
* 야장 : 농기구, 생활도구 등을 제작하는 대장장이** 궁시장 : 활과 화살을 제작하는 장인을 말하며, 충북의 궁시장은 화살을 제작하는 장인임 충청북도는 도 지정 무형유산 「야장」 기능보유자로 유동열 씨를, 「궁시장」 전승교육사로 양창언 씨를 신규 인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정은 충북 무형유산 전승 체계를 강화하고 후학 양성...